2019년 5월 1일 오후 2시50분 대전의 한 가정집에서 아버지와 딸의 술자리가 벌어졋습니다. 화기애애 하니 시작된 술자리 그런데 얼마지나지않아 그 술자리는 끔찍한 범죄현장으로 바뀌고맙니다. 이 아버지와 딸이 서로 대화를 하다가 말다툼이 일어난거에요 이 딸이, "아빠, 엄마가 지금 나이가 몇인데, 엄마가 아직도 아버지 피해 일거리 찾아 밖에 나간다는게 말이 됩니까," 라면서,,, 아버지에게 쏘아붙인거에요 사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가정을 꾸리고도 거주가 불분명했던 딸에게 빈집을 내주기도 한 아버지였지만, 이 딸에겐 아버지를 향한 고마움보단 오랜 세월 쌓인 원망이 더 컸습니다. 그렇게 언성을 높아지면서 아버지와 딸 두사람이 몸싸움까지 일어난거에요 집안은 순식간에 난장판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
아버지를 찌른 아들 2021년 1월 4일 오전 대구 동구의 한 자택에서, 58세 아버지가 잠시 등을 돌려 핸드폰을 보고 있는 틈에,,, 아들이...아버지를 흉기로 여러차례 찔러 경찰에 체포가 됐습니다. 아들이...아버지를............. 도대체 왜.....그런걸까요... 아들이 아버지를 찌른이유는요.. " 아빠가 내 생일선물 안줘서.." 이게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이 아들...나이가 어린 10대였던걸까요...? 아니요.. 당시 이 아들의 나이는.. 30대였습니다. 즉, 30대 아들이...아빠 왜 내 생일선물안줘!!! 열받아서 58세 아버지를 흉기로 여러차례 찌른겁니다. 하...말문이 컥 막히죠.. 사건당일, 이 아들이 " 아빠 오늘 내 생일인데 생일선물줘요!" 라고 애길한거에요 그러니까 이떄 아버..
5명이 모인 술자리 2021년 9월 6일 오후 10시쯤 전북 정읍에서....35살의 중국인 남성 김씨와....또다른 중국인 두명... 그리고...기혼여성인..유뷰녀인 중국인...정여인과...그녀의 남편 강씨까지, 이렇게 총 5명이 정읍의 한 주점에 모여 술을 마시게됩니다. 당시 이 중국인 김씨는요.. 다른사람도 아닌...유부녀 정여인을 혼자서 짝사랑하고 있었어요, 유부녀다 보니...막 들이대진못하고, 혼자서 좋아하고 있었던거에요 당시...중국인...김씨...그리고 그의 지인 중국인 두명...그리고 중국인 정여인...그녀의 남편 한국인 강씨....이렇게 5명이었습니다. 그러니까...정여인의 남편 강씨 빼고는.. 지금 4명이 전부 중국인인거에요 강씨 혼자만 한국인이었다보니, 언어가 잘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