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전체에 퍼진 탄내 2009년 11월 22일 중국 바오터우의 한 마을의 늦은 저녁.. 천천히 마을전체에 불쾌한 탄내가 나기 시작합니다. 지독한 냄새에 자고있던 마을주민들이 창밖을 내다보기 시작했는데요 이때 주민들 눈에 보인건, 씨꺼먼 암흑속에....빨갛게 불타오르고있는 옥수수밭... 다음날 아침 일찍 한 주민이 한 밭에 타다만 불씨가 붙은것을 발견합니다. 이에 가까이 다가가는데.. 거기 뭔가 시커먼 것이..동물사체인가.. 그런데 가까이 가면 갈수록..좀... 어느순간...무언갈 보고 놀란 주민은 바로 뒤돌아...마을 쪽을 향해 뛰면서 막 소릴 치기 시작합니다 " 여기 사람이 죽어있어요!! 빨리 경찰에 신고좀 해줘요!!" 그렇게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현장 조사를 통해 밝혀진건, 밭에서...불에 ..
컨테이너를 찾아온 남자 비극이 시작된건, 2022년 6월 16일 오후 5시무렵, 급히 주차를 한 남자가 무거운 걸음으로 컨테이너 건물안으로 들어섭니다. 40분남짓 검은옷을 입은 여성과 대화를 나누다가 갑자기 품안에서 흉기를 꺼내 상대방의 복부를 수차례 공격하기 시작한 남자.. 그뒤 소란에 놀라 현장으로 뛰어온 흰옷을 입은 여자와 마주한 남자는, 그녀의 애원에도 사정없이 등을 찌릅니다. 곧이어 주변에있던 남성이 그를 막기위해 몽둥이를 들고 컨테이너안으로 들어섰지만, 무자비하게 흉기를 휘두르는 남자를..막진 못했습니다. 세사람을 제압한 남자가, 쓰러진 사람 곁을 지나 달아나는데 걸린 시간은 불과 25초 흰옷을 입은 여성이 간신히 이웃에게 도움을 요청한 뒤에야 이 끔찍한 사건이 세상에 드러났는데요 구급대가 급..
불길 속에서 발견된 사람의 발 2002년 1월 23일 오전 2시 35분경 일본 시즈오카현 미시마시의 한 도로 공사현장을 지나던 트럭 기사는.. 길가에 어떤.. 검은 덩어리 같은 것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발견하고 다가갔다가 그 불길 속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소스라치게놀라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하게됩니다. 트럭기사가 불길 속에서 발견한건 다름아닌... 사람의 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키 155~160cm 가량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는데, 시신은 웅크린 자세로 전신이 거의 탄화되다시피 새카맣게 불타버린 참혹한 모습이었습니다. 경찰은요..그 사건 주위를 싸악 살펴보는데 꺠끗했어요......다툼의 흔적이라든지 그런게 전혀없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초기에는... 자살인지, 타살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