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건은 1999년 일본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이때 시부야 히로히토는 첫 아내와 결혼의 문턱을 넘었습니다.하지만 이들의 결혼생활 오래가지 못했어요왜?아내가 사이비종교에 빠져가지고,허구헌날 종교활동해야된다고 집에도 안들어오고,남편이 밥은 먹고 다니는지, 어떤지 관심도없고,하루종일 종교활동이랍시고, 다른남자들이랑어울리고 다니는거에요이거 어떻케 같이 삽니까,그래서 시부야 히토히토가 먼저 이혼을 제안결혼생활 종지부를 찍게되죠이떄 그는요....결혼생활 마무리에 시원섭섭하면서도동시에.... 와..종교의 힘이, 신앙의 힘이 정말어마무시하구나..라는걸 느꼇습니까,똑부러지고, 현명하던 내 아내가 한순간에그 종교 교주에게 빠져가지고...찬양을 하고잇으니..진짜 미신, 종교의 힘이 무섭고 강력하구나그러면서...한가지 ..
오늘 사건의 주인공인 아내 웨위와남편 진리춘은 미국에 거주하는 중국계 부부로둘 다 의사, 말해뭐해요 수입이 어마어마해, 실제 이들은요 미국에....한화로약 38억에 상당하는 큰집에 살고있엇습니다.부럽네요 아..죄송합니다.이 부부는요 2013년과 2014년두 자녀를 낳았습니다.돈도 많아 , 자식들도 건강하게 자라주고있어,모두의 부러움을 살만한 가정이었죠하지만...2022년부터 이 가정은서서히 붕괴되기 시작합니다.딱 2022년 4월부터 이 남편 진리춘의 몸에변화가 생기기 시작한거에요위가 계속 쓰리고....헛구역질도 나고,화장실만 갔다하면 설사가 계속 나와...이 남편 진리춘은요캘리포니아의 한 병원에서방사선과 레지던트로 일을 하고있었어요솔직히...몸에 이상 증상이 나오면본인이 병원에서 일하니까, 바로 검사해..
2010년 9월의 늦은밤중국 후난성 시먼현의 한 의류공장에서일하던 19살 샤오샤는 방금 퇴근해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샤오샤의 집으로 갈려면,공장 바로 앞에 오렌지 과수원이 있는데그 가운데있는 작은 길을 지나가야 했어요말그대로 작고 좁은길이라자전거를 타고 가기엔 다소 좀 불편했죠거기다....온통 오렌지 나무들 뿐,가로등도 없고...하지만, 이 길로 안가면...더 멀리 뺑 돌아가야되는데,오렌지 과수원 요 사이를 가로 질러 가야몇십분이나 더 빨리 집에 갈수있는데 이걸 어떡해 포기해!그래서 그녀는 여러변 이 길을 통해 집으로 가곤했어요 그래서 더 생각도 못했죠늘 오가던 오렌지 과수원 사이 이 길에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줄.. 이날도 마찬가지였어요늘 그랬뜻이, 아무생각없이자전거를 타고 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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