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서 출소한 남자 2010년 준강도 미수죄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2014년 1월 9일에 출소한 이진욱은 출소 후 어린 시절 고향인 포항으로 건너와 영일대 해수욕장 인근 분식집에서 음식배달을 시작했습니다. 이진욱의 전과는요 이미 화려했습니다. 술집 여주인을 맥주병으로 위협해 강간한 성범죄 전력이 있었고, 이미 총합 14년에 걸친 감빵생활까지 한 남자였어요 오랜 수감생활로 주변 지인도 별로없이 외로이 지내던 이진욱은 단란주점에서 알게 된 여주인 2014년 2월 포항시 북구 창포동의 한 단란주점에서 술을 먹다 해당 주점 여주인이었던 당시 53세 정여인을 알게 됐고, 그 후부터 술이 생각나는 날이면 정여인이 운영하는 주점으로 가, 그녀와 함께 술을 마시곤 했습니다. 남녀가..매일같이 만나 술을 마시는데....
집에서 사라진 그녀 2005년 12월 14일, 오전 7시 30분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28세였던 기요하라 야오이씨가 가족과 함께 살던 집에서 증발하듯 사라졌습니다. 당시 야오이씨의 방 상태가요 창문은 열려있었고, 그녀의 지갑이나 핸드폰, 안경 콘텍트 렌즈 이런게 그대로 책상위에 놓여져있었다고해요 당시 12월달이었어요 겨울로 굉장히 추웠습니다. 이때 기온이 실제 마이너스 6도였데요 이렇게 추운날 그녀는요 양말조차, 늘 신는 운동화조차 , 외투조차 그대로 냅둔채... 그것도 맨발로 잠옷하나 딱 입고, 몸뚱이만 사라진거에요 열려있던 창문 창문이 열려있었다보니, 창문으로 나간게 아닐까 싶은데, 솔직히 이것도 이해가안됩니다. 정문이 있는데 왜 굳이...창문을 통해 맨발로...? 이 추운날 외투하나 안걸치고? 놀란 ..
2023년 7월 2일 일본 삿포로시의 한 모텔 62세의 한 남성이 살해된채 발견됐습니다. 시신이 발견되고 약 22일후, 7월 24일 이 사건의 용의자가 바로 잡히게되는데요 무직이었던 당시 29살 여성, 타무라 루나와, 그녀의 아버지인 59세 타무라 오사무! 그리고 다음날 그녀의 엄마였던 당시 60세 타무라 히로코까지.. 그러니까 엄마아빠 딸까지 모두 살인 , 시신훼손등의 혐의로 체포된거에요 당시 이 사건이 일본 언론에 보도 되기 시작하면서, 기사를 접한 많은 일본인들이 충격을 먹었는데, 그 이유가, 시신에 머리가 없어.... 시신 몸통만 발견된것도 충격인데 이리 만든사람이 가족일당이야? 시신을 최초 발견한 사람은, 모텔 직원이었습니다. 체크인 할 시간이 지났는데 전화도 안받고 안나오니까, 이제 무심코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