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4일, 오후 10시경중국 닝보 공과 대학 근처숲 산책로를 걷던 샤오장은...이상한 소릴 듣게됩니다.약간...숲쪽에서 누군가 싸우는듯한..?한 남자가 소리소리 지르면서 욕을하고...곧이여...한 여자의 날카로운 비명소리까지..백프로 만프로 이건 연인이 싸우는소리같죠순간 샤오장은..성급하게 끼여들면,위험할수있겟다 생각이 들엇습니다.그래서, 바로 경찰에 전화 해요" 얼른와서 두사람을 막아줘라"처음에 그는요 젊은 커플이나 부부가 싸우나부다생각을 했습니다.이게 살인사건일거라곤 생각도 못햇지.. 곧바로 현장으로 경찰이 도착했습니다.비명을 지르던 여성을 발견했는데와..........상태가...너무 처참했어요얼굴이요.....육안으로 확인이 안될정도로날카로운 무언가에 다 긁혀가지고,피 범벅...그녀는..
2013년 6월 27일 저녁 6시 5분한 남자가 대만 의 한 경찰서를 찾아옵니다.그리곤 되게 심각한 얼굴로..." 제가...사람을 죽였어요"이 남자의 이름은 29살의 리밍저, 그는요...자기가 살고있는 타이중 임대주택에시신이 있다고, 가서 확인해보라고 애길합니다.그의 말대로 임대주택에 딱 가서 봤더니 발코니쪽에 큰 캐리어 하나와작은 캐리어 하나가 보이는데그 중 큰 캐리어 겉에 피가...다 새가지고... 와..불길한 느낌으로 딱.....열어봤떠니큰 검정색 비닐봉지 하나와 흰색 비닐봉지가있는거에요그 하얀 비닐봉지안에서...한 중년 여성의 시신이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서...좀 그런게..이 시신.. 몸전체 10군대 넘는 칼에 찔린자상이 있엇구요무엇보다 손발이 비정상적으로 뒤틀려져있었대요..이게 무슨말이냐, ..
1990년 중국 쓰촨성의개발이 덜된 아주 작은 시골 마을이 있습니다.이곳에 사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은좀 가난한 사람들이었어요이 가난한 사람들 중 한명이68세의 완웨이전이라는 할머니였습니다.이 완웨이전 할머니는...남편을 먼져 보내고 홀로여러자녀를 키웠어요당연히 엄청난 생활고에 시달렸죠시간이 더 흘러 모두 성인이 된 자식들.하나 둘...자신의 생계를 위해외지로 떠났습니다.어느덧 나이가 들어 돌봄이 필요한어머니 완웨이전만 두고 말이죠그래도...장남은 장남이에요 얼마안가, 이 장남 슝푸지...자신의 아내와고향으로 돌아옵니다." 어머니를 보살피겠다고.."그렇게 시어머니 완웨이전, 아들 슝푸지,며느리 증양치옹 셋이 함께 살게 된거에요사건은 5월 초쯤 벌어졌습니다. 며느리가 막 놀래가지고 이웃주민들을 찾아온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