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의 눈빛이 살아있는 이 남자,그의 이름은 정옌랑입니다.그는 허베이성의 작은 촌마을에 사는 남잔데요매사에 의욕이 넘치고, 성실한,그 마을에서 일명...철인으로 불렸대요어떤 궂은일도 모두 다 해내는...정옌랑의 나이는요 50에 가까웠어요하지만...무시하면 안되,웬만한 젊은이들 보다 힘이 훨씬 썠습니다. 그는 70세의 부모님을 부양하고딸을 공부시키기 위해 매일 밭일을 하는가 하면,집안 생활비를 보충하기위해공장에도 나가 막노동까지 했어요거기서 막 엄청 무거운 벽돌을 막..거뜬히 집어 나르고.. 반면 그의 아내는 몸이 좋지않아,주로 집에서 베를 짜는 일을 했습니다.부부는요 되게 검소하게 살았어요하지만 행복했습니다.이런 그에게 어둠의 불씨가 나타난건,2011년 10월 4일....45살이었떤 그는요평소처럼 일어나..
화면속 여자, 그녀의 이름은38살 웨웨....이 웨웨는....8년간 사귄 남자친구에게무려 8번이나...프로포즈를 받았습니다.거의 매년 몇번씩, 결혼하자 프로포즈를 받은거죠하지만 이 8번의 프로포즈,그녀는 모두 거절합니다.그리고 몇일후,그녀는 뜻밖의 무언가를 받게되죠 바로.....내 남자친구의 결혼 청첩장....그런데 그 청첩장속에 신부 이름이...내가 아니야,도대체 이게 어떻케 된 사건인걸까,웨웨는 심천에 있는 모 학원의 선생님으로 일하면서,무려 8년간 한남자와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했습니다.두사람은요" 우리 결혼은 해외 이탈리아로 가서,거기 교회에서 결혼하자"약속했습니다. 주위 친구들한테" 우리 결혼하면 꼭 와서 축하해줘야되~"라는 말도 심심찮게 하고,긴 연애 기간만큼 주위사람들 역시도당연히 이 두사람 ..
1989년....중국 텐진에 살던 순펑뤄이라는 남자가...길거리 노숙자 여자를 보고 한눈에 반해,그를 집으로 데리고 옵니다.그리고......얼마후 둘은...부부가돼요그렇게 줄곧 20여년을 함께 살았습니다. 그러던, 2010년 갑자기경찰이 집으로 찾아옵니다.그리곤? 다짜고짜 내 아내를...잡아가네... 경찰왈....내 아내가...전남편에게...살해당했다고..."응..? 살해 당했다고...? 내아내가..?내 아내, 내 눈앞에서 지금 체포되고있는데?20년넘게 같이 살고있는데무슨 살해 당했다는거야,그럼 내 눈앞에 있는건 귀신이야?"도대체 이게 어떻케 된 사건인걸까요기가 맥힙니다. 여기서 문제의 순펑뤄 아내 이름은, 리팡..이 전 이름은...? 리페이샹,쓰촨성 두커우향 출신인 여자인데1982년으로 돌아갑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