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찌른 아들 2021년 1월 4일 오전 대구 동구의 한 자택에서, 58세 아버지가 잠시 등을 돌려 핸드폰을 보고 있는 틈에,,, 아들이...아버지를 흉기로 여러차례 찔러 경찰에 체포가 됐습니다. 아들이...아버지를............. 도대체 왜.....그런걸까요... 아들이 아버지를 찌른이유는요.. " 아빠가 내 생일선물 안줘서.." 이게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이 아들...나이가 어린 10대였던걸까요...? 아니요.. 당시 이 아들의 나이는.. 30대였습니다. 즉, 30대 아들이...아빠 왜 내 생일선물안줘!!! 열받아서 58세 아버지를 흉기로 여러차례 찌른겁니다. 하...말문이 컥 막히죠.. 사건당일, 이 아들이 " 아빠 오늘 내 생일인데 생일선물줘요!" 라고 애길한거에요 그러니까 이떄 아버..
5명이 모인 술자리 2021년 9월 6일 오후 10시쯤 전북 정읍에서....35살의 중국인 남성 김씨와....또다른 중국인 두명... 그리고...기혼여성인..유뷰녀인 중국인...정여인과...그녀의 남편 강씨까지, 이렇게 총 5명이 정읍의 한 주점에 모여 술을 마시게됩니다. 당시 이 중국인 김씨는요.. 다른사람도 아닌...유부녀 정여인을 혼자서 짝사랑하고 있었어요, 유부녀다 보니...막 들이대진못하고, 혼자서 좋아하고 있었던거에요 당시...중국인...김씨...그리고 그의 지인 중국인 두명...그리고 중국인 정여인...그녀의 남편 한국인 강씨....이렇게 5명이었습니다. 그러니까...정여인의 남편 강씨 빼고는.. 지금 4명이 전부 중국인인거에요 강씨 혼자만 한국인이었다보니, 언어가 잘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
판자촌의 시작 1960년대 우리나라 서울은...1950년 6.25전쟁후에 완전히 다 박살나고...난리가 아닌 상태였잖아요 이걸 이제 얼른 회복시키려는..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산업화 시대에 접어들고 있었다고합니다. 그래서 한강 교량 같은경우, 60대 후반에 양화대교 한남대교가 건설되면서, 이동도 더 자유롭게 할수있게끔 만들어졌고, 정부에서 일자리나, 여러가지 혜택 등등을 서울쪽 중심으로 하기 시작해요, 그렇게 되니, 지방 사람들이나 다들 자연스럽게 뭐 현재도그렇지만,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상경하는 그러면서 서울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가던 시기였습니다. 여러분 서울로..사람들이 다 올라오기 시작해요 그러다보니 뭐가 부족하겠습니까, 우리 현재도 그렇잖아요, 서울로 다 일자리 찾아 올라오니, 살곳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