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죽은 채 발견된 모자 2009년 4월 28일 오전 2시 10분경 일본 도쿄도 하치오지시의 한 맨션에서 아들과 어머니, 두 명이 사망한채 발견됐습니다. 사망한 어머니는 회사원으로 27살이었던 오사와 사키코씨, 그녀는 거실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었구요 그리고 또한명...그녀의 3살 난 어린 아들, 코우야군은 다른 방에서 발견됐습니다. 사키코씨는 머리에 둔기를 맞은 흔적이있었어요 이게 치명상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에 반해 어린 코우야군은... 그게 아닌...목에 졸린 흔적이 발견됐어요 발견당시 두사람 모두 이미 사망한 상태 당시 이 집에는 아내 사키코씨와 아들 코우야군, 그리고 남편인 유아씨까지 이렇게 세 가족이 살고있었습니다. 이 사건현장을 제일 처음 발견 한 사람은, 의외로 남편이 아닌, 남편..
꽃다운 23살 소녀 롤로 2019년 10월 17일 새벽 2시 17분경, 23살의 꽃다운 소녀 롤로는... 이날 남자친구와 말다툼 끝에....너무 마음이 심란해서 혼자 살던 집을 나와.... 근처 항저우의 첸당강변을 산책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떄의 심경을요...자기 웨이보에 썼어요 바로 옆에.......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걸엇겠죠.. 하지만..이글이...그녀의 생전 마지막글이 되버렸습니다. 무슨일이 있었던건지...사망한채 발견 된거에요 바로 다음날 롤로의 사망소식이 그녀 부모님의 귀에 들어갔을떄, 부모님의 가슴은 내려앉았습니다. . . . . 강변 산책 중 갑자기 사망한 롤로...왜?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한건... " 강변을 산책하던 롤로...뭐 어떻케 죽은거지? 사고... ? 아니면...강에 뛰어들..
집 안에서 증발하듯 사라진 아내 2001년 9월 24일 오후 8시 30분경 일본 히로시마현의 한 아파트에서 남편과 함께 가정을 꾸리며 살고있었던, 당시 50세 여성, 타나베 노부코씨가 다른곳도 아닌, 자신의 집안에서 증발하듯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자기 집안에서 사라졌따... 도대체 어떻케된 사건인건지, 사건의 그날, 시간대 별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지금부터 시간대별로 천천히 설명을 하도록하겠습니다. 9월 24일 오전 10시경, 이때 노부코씨의 친구가...노부코씨에게 전화를 걸어옵니다. " 야, 오늘 같이 점심이나 먹을까? 내가 니네 집 쪽으로 갈꼐~" 이말에 노부코씨는, " 아 그럴까? 그럼 나 지금부터 샤워하고 씻고 준비할꼐~ 다 씻고나면 전화할테니까 그때 너도 출발해서 와~" 이렇게 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