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7일 저녁 6시쯤 경남 진주의 한 중년 남자가... 고깃집에 들어섭니다. 혼자 들어온남자는.. 곧 일행이 올거라며 우선 고기 3인분을 시키는데요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두시간 뒤에도 남자는 혼자엿습니다. 영업 마감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일행이 나타나지않자, 가게 직원들은 하나둘..그의 식탁에 올려진 반찬들을 정리하기 시작하는데, 이때 남자는 뜻밖의 요구를 해옵니다. " 다시..반찬이랑 다 새로 가져다 달라고..." 다시 상차림좀 차려달라고.... 이 남자는 상차림까지 다시 부탁하며 4시간동안 자릴 지켰지만, 끝내 일행을 만나지 못한채 자릴 떠나는데요 그날...이 남자가 애타게 기다린 사람은 누구엿을까...그 사람은.... 같은 진주에게 변호사 일을 하고있는, 변호사...김여인이었습니다..
10대였던 그녀의 극단적인 선택, 왜...? 2021년 4월, 강원도의 한 아파트에서 10대였던 여고생 정양이 자신의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꽃도 피우지못한...10대 여고생. 스스로..목숨을 끊은 정양은요... 다름 아닌 성폭행 피해자였습니다. 정양을 이렇게 만든 가해자는... 술에 취한 피해자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범행을 저지른 같은 학교선배 김군, 당시 이 정양은요 성폭행을 당했다며...김군을 고소해 재판이 진행중인상황이었습니다. 가해자를 벌할수있는...기회아닌 기회인건데, 왜 갑자기...정양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걸까.. 정양은요...자신의 가족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것조차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정말 큰마음먹고 이를 알렸고 재판이 진행됐죠, 재판을 진행하면서 너무너무 바랬습..
1986년 6월 11일 새벽 2시경. 대전시 용전동에 위치한 신용전다방안에선.. 두명의 여종업원이 일을 마치고 잠 들어있엇습니다. 그런데.....그 다방으로 불청객이 한명 들어옵니다. 부스럭거리는 이상한 소리에.. 제일먼저 눈을 뜬건...김여인.. 그리고 김여인의 눈에 들어온건... 다름아닌...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고있는 검은 얼굴의 한남자............... 처음에 김여인은 이게 귀신인가, 사람인가 하셨겟죠 씨꺼먼데.눈만 하얀 무언가가... 날 쳐다보고있으니까, " 지금...뭐지../ 꿈인가,, 귀신인가?" 하지만 몇초도 채 되지않아, " 아...현실이구나.." 놀란 김여인은 바로 소리를 깩 질렀습니다. 이 김여인의 비명소리에 옆에서 함께 자고있던 정여인도 놀라 잠에서 깨어나게됩니다. "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