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6일 일본 도쿄에 살던중년 부부가 사라졋습니다.자기 집에서 말이죠 이 기이한 상황을 제일 처음 발견한 사람은다름아닌 이 중년 부부의 아들다카하시 이치로였습니다.이 아들왈," 제가....16일 밤 8시 30분에 퇴근해 집에 왔어요집 주차장에 차를 딱 세워놓고 내리면서...습관적으로 옆을 딱 봤는데....아부지 차가.. 세워져있드라구요.....그런데 차 위에 먼지가...순간 드는 생각이..아침에 아버지가...오늘...세차하러 가신다고했는데그런데 차에 먼지가 그대로있으니까,아버지...오늘 세차하러 안가셨나..?깜빡하셨나...?이런 생각을 하면서 집 현관문쪽으로 걸어가는데이게 사람촉이 무서워요집에 가까워오면 올수록...느낌이 싸해..왜냐....보통 이 시간때면...저희 엄마가저 저녁차려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