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실화]▶'코크빌 초등학교 테러 및 기이한 미스테리 사건'◀
- ▶ 해외 살인 사건/▶ 해외 미스테리 사건
- 2019. 12. 25.
1986년 5월 16일 한초등학교에서
무장괴한이 인질극을 벌이고있따는사실이
미국의 각종 뉴스와 언론에 보도되기
시작하면서 미국이 발칵 뒤집어집니다.
사건의 초등학교는 미국 와이오밍주에
위치한 코크빌 초등학교 로
교사와 아이들을 포함해 약 150여명이
인질로 잡혀있었습니다.
인질대부분이 어린학생들인데다가
범인들이 총기와 휘발유 폭탄까지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학부모를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충격을 금치못헀는데요
그렇게 몇시간후,이 범인들은 당시 대통령이던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한테 편지를 보냈어요
그 편지에는요,
" 우리가 이 썩어빠진 세상을 뒤엎고,
새로운 세상을 세울거야. 이건 혁명의시작이다."
이 범인들은요 데이비드와 그리고
도리스영 이라는 부부로 현세상에
불만을 품어서 새로운 세상을 세워보겠다는
명분으로 필요한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서
범행을 계획한거였어요
" 대통령은 지금부터,
인질 한명에 2백만달러씩 총
3억달러를 준비해라, 시간은 딱 열흘 준다
그떄까지 우리요구를 들어주지않으면
후상황은 나도몰라, 책임못져,."
이들은요 현재 우리나라가치로 치면
약 830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10일안에 만들어내놔 라고 한거에요
당연히 아무리 미국이라도 8300억원
달라하면 바로 주겠습니까?
만약 줘버리면, 너나나나 다 이난리칠거아니에요
당연히 미국은, 이 범인들과
협상을 하려했습니다.
하지만...쉽지않앗어요
이에 인질로 잡힌 아이들의 부모들 속만
타들어가는거에요
" 머하는거에요 , 얼른 어떻케좀 해주세요
내 아들이 저안에있단말이에요!"
그런데, 불과 몇시간 후,
인질들이 잡혀있는 교실안에서 폭탄이
터지고 맙니다...학교내부에서 불길이 번지고
창문에서 검은 연기가 쏟아져 나오는 모습은
미국 전역에 그대로 보도가됬구요..
학부모와 이를 지켜본 모든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못했어요
그런데...폭탄이 터지고...
아이들의 생사가 불문명해진 가운데..
갑자기...학교건물 끝쪽에서...
하나둘...인질로 잡혀있떤 학교 아이들이...
밖으로 나오는거에요
놀랍게도 인질들은 한명의 사상자도 없이
모두 무사히 나왔습니다.
그리고 뜻밖에도 폭탄이 터지면서
목숨을 잃은 사람은,,
이 인질극을 벌인 범인 딱 두명뿐이었어요
엄청 크게 쾅하고 , 인질들과 범인들이
있던곳에서 폭탄이 터졌는데
인질들은 다친사람도 전혀없이 다 살고,
범인들만 죽은거죠 ,
정말 다행이긴한데, 어떻케 이렇게된걸까요?
그런데 여기서 더 놀라운건,
살아나온 학생들과 교사들이 모두
다 하나같이 다 똑같이,
자기들이 살아남을수 있었던 이유는,
" 천사가 우리들을 구해줬기 때문에
살수 있었습니다."
라고 애길했다는 겁니다.
이게 무슨말이냐,
당시 인질로 잡혀있었던 피해자들의
말에 따르면, 납치된 교사와 아이들은
작은 교실 하나에 모두 모여서 갇혀있엇다고해요
그런데 당시 초등학생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어린 아이들이
너무 무서운거에요, 당연한거죠
성인도 무서운데..그러니까 이 어린아이들이
울고...막 난리가 나는겁니다.
그러니까 이 선생님들이, 범인들한테
" 아이들이 너무 무서워해요...그림이라도
그리면서 있을수 잇게.....책이나 미술도구좀..
챙겨서, 애들 시켜도 될까요..?"
교사들은 아이들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책이나 미술용품을 가지고 놀이를 하기
시작햇습니다. 하지만 집중이 될리가없죠
선생님은요 무서워하는애들한테,
" 괜찮아 아무일없을거야, 선생님이랑
다같이 기도할까,,? 하느님 예수님 부처님
저희 모두 살아돌아갈수있게, 도와주세요 "
어린 아이들도,
" 도와주세요 아빠 엄마 보고싶어요"
다 두손모아 기도를 하는데...그떄...
빛나는 흰옷을 입은 천사가 교실에 나타났다고합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요
" 두려하지말아, 내가 너희모두 지켜줄것이니.."
라는 말을 했다고합니다,
그런데요 이게...선생님이랑 아이들만 본게아니라
당시 이 범인들도 다같이 봤데요
"머야...저거...머야..?!"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요,,
갑자기 알수없는 이유로,
범인들이 가지고 있었던,
폭탄에 연결된 줄이 당겨졌고,
그러면서 갑자기 폭탄이 터지게 된거에요
더 놀라운건 앞서 말씀드렷지만,
폭탄이었고, 아이들 150여명과 범인이
다 좁은 교실에 함께 있다가 터진거에요
그런데, 아이들 몇명이 그냥 조그만하게
화상정도만 입었을뿐, 크게 다친 사람
아무도없엇구요,
범인 두명만이 목숨을 잃었다는겁니다.
실제로 전문가들의 조사결과
당시 범인들이 가지고 있던 폭탄의 위력은,
교실 하나를 완전히 파괴할 정도의 폭탄이었데요
그런데 범인들만 딱
엄청좁은공간에,,, 152명이있고
화력이 엄청난 폭탄이 터졌는데
범인인 2명만 죽고 다 하나도 다친사람없이
나왔다는게...........우연이라도 가능한 일일까요..?
천사가....폭탄도 터지게 만들면서,
폭탄이 터지는순간..인질피해자들주위에
보호막을 쳐줬던건 아니었을까,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연히, 많은 사람들은,
" 거짓말하고있네, 천사가 구해줬따고?
천사가 어딧어, 말도안되, 너무 무서웟다보니까
헛걸본거겠지,"
라고 많이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에,
학교내부에서 현장 조사가 진행 되던 중.
정말 믿을 수없는것이 하나 발견됬습니다.
폭탄이 교실 안쪽벽에.. 특이한 형상이
세겨져있었던거에요...
마치..천사의 모습처럼 말이죠...
이 형상은요 성인 남성의 키정도 되는 크기로,
마치 날개가 달린 천사의 모습...
정말........천사가..왔따간걸가요..
천사가................지켜준걸까요..
나쁜사람들을 벌하고, 착한 사람들을
구해준걸까....
.당시 인질로 잡혔떤 교사와 학생들은
3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정확히
그날 본인들이 본건 천사가 맞다고
다 공통적으로 주장하고있는데요
이 믿을 수 없는 사건은요 2015년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바로 위의 영화에요
개인적으로 준비햐면서 소름돋드라구요..
저는 천사나 신은 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명이었는데 이 이야기를
하다보니...천사가..있나...?신도 있는걸가
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드라구요
여러분은...천사가 실제
있다고생각하시나요..?
그래서 오늘은, 미국에서 일어난
기적의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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