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달라 소리치던 여자 2004년 8월 8일 방금 해가 뜬 이른 오전,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리스의 한 주택가에서 도움을 청하는 날카로운 여성의 외침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새벽에 고요함을 꺠뜨리는 소리에 놀란 이웃주민들은 이를 확인하기위해 집밖으로 다 나왔는데요 나왔을때 그들 눈에 보인건, 양손에 씨뻘건 피를 흥건하게 묻힌채,, 울부짖고있는...같은 이웃주민 27살 장밍링의 모습.. 놀란 이웃주민들이 그녀에게 가까이 다가갔을때, 그녀 몸에서 술냄새가 진동했습니다. 그녀는 양손에 피를 묻힌채... " 누가 내 남편을 죽였어!!! 내남편이 죽었다구 누가 좀 도와줘요!! 제발!!!" 장밍링은요, 이웃들한테 일출보고 왔더니 죽어있었어요! 새벽4시쯤에 잠이 안와서, 차타고 혼자 일출을 보러 나갔었는데, 나갔다가 집..
인터넷에 떠돌기 시작한 사건 2007년 11월 미국 캔자스의 당시 한 커뮤니티에서는 한 젊은 여성의 이야기로 떠들썩했습니다. 그 여성의 이름은 에밀리 샌더... 한 웹사이트에 실린 이 에밀리의 사진을 보겠다면서, 여러 많은 사람들이 막 몰리면서, 그 엡사이트가 다운되기까지했어요 그러니까 이 에밀리 센더의 인기가 그야말로 하늘을 찌른거죠 이떄 에밀리의 기분이 어땟을까요 너무 좋앗겠죠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니까, 내 사진을 보기위해서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몰렸다고하니까, 하지만....사실....그녀는....그닥 이 상황을 좋아하진 않앗을겁니다. 그닥 기뻐하지않앗을거에요 오히려 더 슬퍼했을수도있겟네요 왜냐.... 이땐 이미 그녀가 살해당한 후였거든요 그녀가 살해당한 후에...한 웹사이트에 올려져있는 그녀의..
1988년 18살 이쁜 모범생 1988년 상하이에 살고있었던 슈리, 그녀는 18살로 대학입시 수능을 앞둔 여고생이었어요, 슈리는..모범생이었습니다. 그냥 모범생도 아닌, 이쁜 모범생, 사진만 보셔도 아시겠지만, 굉장히 이쁘게 생긴데다가 키도 커...몸매도 좋았어요 그렇다보니 실제로 학교에 딱 가면 러브레터가 책상에 막 쌓여있고 그랬엇데요 보통 이렇게 이성한테 인기가 많으면, 자기 꾸미고..남자사귀는데 관심이 되게 많을수도있는데 이때 그녀는 달랐습니다. " 아...짜증나 누가 이런걸 자꾸 보내는거야!!" 이성에 관심 일도 없었구요, 온니 그녀의 관심은..대학...입학뿐이었어요 슈리는..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 굉장히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자기 집이 좀...가난한 편이었어요 그리고 당시 이떄가, 1988년도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