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입원 두시간만에 사망한.. 2009년 5월 대만의 병원으로 고령의 한 여성이...몸이 좋지않다며 입원을 하게됩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두요.. 이 여성은 병원에 입원한 후, 단 두시간만에 사망했습니다.. 그후...두달정도의 시간이 더 흘러, 7월 입원하자마자 사망한 남자 또 대만의 한 병원으로 이번에는 중년남성이 몸이 좋지않다며..입원 치료를 받게됩니다. 그런데 이 남성또한..입원한지 얼마지나지않아, 사망을 했어요................... 병원에 몸이안좋은상태로 왔으니까, 상태가 악화되면서 사망까지 가는경우도 종종잇지않나...이게뭐 특이한건가..싶을수도잇는데 이 두사람의 사망이 이상하다 생각되는이유는, 사망한 이 두사람...........엄마와 아들 사이엿다는겁니다. 엄마와 아들이 단 두..
1955년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아버지는 버스 운전사에 어머니는 주부인 가정의 외동딸로 태어난 여자가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야마베 세츠코 너무너무 소중한 외동딸이었기에 정말 엄마아빠가 옥이야 금이야 키웠다고해요 그렇다보니 이게 익숙해졌다고할까요? 어딜가도 항상 사람들은 나만 봐야되고, 사람들은 날 다 좋아해야하고, 난 항상 사랑받아야되는 난 되게 대단한 사람이야, 라는 느낌으로 큰거에요 사실..그녀는 특별히 이쁘게 생긴 그런 얼굴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어떻케 하면 사랑받는지 내가 어떻케 행동해야 날 좋아하는지 내 장점을 어떻케 활용해야하는지 이런걸 잘 알고잇는여자였어요 약간..곰보다는 여유같은 여자랄까요? 솔직히 그녀는요 여자보다는........남자의 심리를 잘 파악하는 여자였습니다. 세츠코가 ..
대 저택에서 사망한 여자 2018년 7월 22일, 일본 도쿄 경찰서로 다급한 신고전화가 한통 걸려옵니다. " 아...여기 시부야구 주택인데요 함께 있던 여자가 의식이없어요 얼른와주세요!!" 신고를 받은 경찰은 바로 현장으로 달렸갔는데, 안타깝게도 여성은 사망한 상태 신고를 한 사람은... 당시 69세의 이시하라 노부아키라는 남자, 사망한 여성은 28살이었던 이가라시 유리씨였어요 69세와 28살.. 둘은 아버지와 딸사이가 아니었습니다. 남남이었어요...거기다 당시 피해자 유리씨 침대위에 알몸상태로 누워있었습니다. 아버지와 딸뻘인....이 둘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60대와 20대의 만남 이 69세의 이시하라 노부아키는요 히로시마 출생으로 본처 아내있었구요 두명의 자녀까지 있엇습니다. 하지만, 이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