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30일 일본 쇼도시마에서, 수도 공사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던, 당시 65세 키타 하루오씨와, 그의 아내인 당시 63세 카오코씨가 사무실겸 자신들의 자택에서 살해당한채 발견이 됐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바로 전날인 4월 29일 남편 하루오씨는 밤 늦게까지 지인을 만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친구들과 마셔라 부어라 술을 마셨다고, 그런데 그게 엄청 많이 마신건 아니었나봐요 자기 차를 운전해 집까지 돌아왔다고 하니까,, 시신을 최초 발견한 사람은, 이 부부가 운영하던 수도공사의 여직원이었습니다. 5월 1일 오전 8시경에 여직원이 사무실겸 이 부부의 집으로 출근을 했는데, 조용 했데요...이상한 사람이나, 이상한 소리같은건 전혀 없었고 그냥 조용했다~ 이 여직원 상상이나 햇겠습니까, 아무생각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