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6일 일본 아이치현 서부에 있는 나고야이곳 나카무라구에 위치한 한 쇼핑몰은아직도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였습니다.사람들이 한껏 들떠,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고 있었죠그런데 갑자기, 악!!!!!!!!!!!!!!쇼핑몰 건물안 어딘가에서 소름돋는 비명 소리가 들려옵니다.그리고 연이어 들리는," 사람이 다쳤어!! 얼른 도망가 얼른!!!"갑작스러운 소란에 건물안에 있떤 사람들 모두영문도 모른채, 건물 출구방향으로 일제히 뛰기 시작합니다. 얼마안가 신고를 받은 경찰이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알고보니, 이 건물 7층에 있는 한 노래방에서20대 여성이 칼에 찔린거에요 이때 이 여성은요 살아있었어요바로 병원으로 이송됩니다.하지만............너무 부상이 심해 두시간뒤 사망해요 당시 이 피해 여성의 팔..
오늘의 사건의 주인공은,세 아이를 깊이 사랑한 어머니39살이었떤 마야 밀레트입니다그녀는...2021년 1월 7일 오후 4시 42분퇴근해, 집으로 들어간 뒤,증발하듯 사라져버렸어요 마야는 1982년 5월 필리핀 마닐라에서다섯형제중 넷쨰로 태어났습니다.밑에 남동생 하나있어요 1995년, 13살 때 부모님을 따라미국 하와이로 이민, 17살때 고등학교를졸업후, 맥도날드에서 일을 하게됩니다. 바로 이곳에서, 만나게되요샌디에이고에서 하와이로 이주온,지금의 남편 래리를...래리 또한 그녀와 같은 필리핀 출신이었습니다. 서로 이래저래 이야기할것도 많고, 잘 맞았겟죠둘은 금방 사랑에 빠졌고약 2년정도 연애한 후에 결혼합니다.이떄 이들은요 " 우리 수입이...그렇게 많지않고직업도 자릴 못잡았으니 애는 아직 가지지말자,"그..
2013년 7월 17일 중국 안후이성 뤄안시 경찰서로한 여성이 찾아와 자신이 사람을 죽였따며 자수합니다.그녀의 이름은, 정첸난 그녀는 남편을 죽였따고 말해요뿐만 아닌 남편의 시신을 토막,그중 일부를 변기에 버렸다고...처리하지못한 부분들이 지금 집 주방 구석에쌓여져있다고...경찰은 처음에 혼란스럽고 믿기 힘들었어요" 이 여자 정신질환자인가..?"하지만 확인 해봐야죠경찰이 그녈 따라 그녀 집에 딱 들아갔을 때바로 코끝에 달려드는 역겨운 악취.. 경찰은 주방에서 부패한 인체조직을한무더기 발견했습니다. 바로 그녀 체포그녀는 곧바로 모든걸 순순히 털어놨습니다. 2013년 6월 11일 그녀는약국에 가서 수면제를 하나 샀습니다.그리고 약 3일뒤인, 6월 14일남편이 복용하던 소염제에 함께 타 맥였어요아무것도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