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를 찾아온 남자 비극이 시작된건, 2022년 6월 16일 오후 5시무렵, 급히 주차를 한 남자가 무거운 걸음으로 컨테이너 건물안으로 들어섭니다. 40분남짓 검은옷을 입은 여성과 대화를 나누다가 갑자기 품안에서 흉기를 꺼내 상대방의 복부를 수차례 공격하기 시작한 남자.. 그뒤 소란에 놀라 현장으로 뛰어온 흰옷을 입은 여자와 마주한 남자는, 그녀의 애원에도 사정없이 등을 찌릅니다. 곧이어 주변에있던 남성이 그를 막기위해 몽둥이를 들고 컨테이너안으로 들어섰지만, 무자비하게 흉기를 휘두르는 남자를..막진 못했습니다. 세사람을 제압한 남자가, 쓰러진 사람 곁을 지나 달아나는데 걸린 시간은 불과 25초 흰옷을 입은 여성이 간신히 이웃에게 도움을 요청한 뒤에야 이 끔찍한 사건이 세상에 드러났는데요 구급대가 급..
필리핀에서 사라진 32살 김여인 2012년 6월, 당시 32살, 빼어난 미모와 당찬 성격으로 항상 주목받았던 김여인은.. 우리나라가 아닌 필리핀 마닐라의 고급 타워, 약간 우리나라 타워팰리스같은.... 마닐라의 지타워 1604호 살면서,, 어학원 오픈을 준비중이었던 능력있는 여성이었습니다. 이 6월달은 정말...어학원 오픈을 앞두고 바쁘게 하루하루 보내던 때였는데요 어학원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그녀 2012년 6월 27일 그날도 그랬습니다. 오전 10시 어학원 회의가 있엇기때문에 더일찍 오전부터 일어나서, 샤워하고... 시간 맞춰 나가기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죠, 하지만...웬일인지... 이날 김여인은 10시에 약속된 어학원 회의에 참석하지않았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들으시면서 잊지않고 꼭 기억하셔야할.....
집에서 사라진 그녀 2005년 12월 14일, 오전 7시 30분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28세였던 기요하라 야오이씨가 가족과 함께 살던 집에서 증발하듯 사라졌습니다. 당시 야오이씨의 방 상태가요 창문은 열려있었고, 그녀의 지갑이나 핸드폰, 안경 콘텍트 렌즈 이런게 그대로 책상위에 놓여져있었다고해요 당시 12월달이었어요 겨울로 굉장히 추웠습니다. 이때 기온이 실제 마이너스 6도였데요 이렇게 추운날 그녀는요 양말조차, 늘 신는 운동화조차 , 외투조차 그대로 냅둔채... 그것도 맨발로 잠옷하나 딱 입고, 몸뚱이만 사라진거에요 열려있던 창문 창문이 열려있었다보니, 창문으로 나간게 아닐까 싶은데, 솔직히 이것도 이해가안됩니다. 정문이 있는데 왜 굳이...창문을 통해 맨발로...? 이 추운날 외투하나 안걸치고? 놀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