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자촌의 시작 1960년대 우리나라 서울은...1950년 6.25전쟁후에 완전히 다 박살나고...난리가 아닌 상태였잖아요 이걸 이제 얼른 회복시키려는..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산업화 시대에 접어들고 있었다고합니다. 그래서 한강 교량 같은경우, 60대 후반에 양화대교 한남대교가 건설되면서, 이동도 더 자유롭게 할수있게끔 만들어졌고, 정부에서 일자리나, 여러가지 혜택 등등을 서울쪽 중심으로 하기 시작해요, 그렇게 되니, 지방 사람들이나 다들 자연스럽게 뭐 현재도그렇지만,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상경하는 그러면서 서울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가던 시기였습니다. 여러분 서울로..사람들이 다 올라오기 시작해요 그러다보니 뭐가 부족하겠습니까, 우리 현재도 그렇잖아요, 서울로 다 일자리 찾아 올라오니, 살곳이 없어!!!!..
순식간에 도로와 차량을 덮친 콘크리트 구조물.. 놀랍게도 공사중인 건물 외벽이 무너져 내린건데요.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광경앞에 이웃들은 큰 충격에 빠졋습니다. " 지진이나 전쟁난지 아셨데요..." 마치..영화속 전쟁터같은 모습.. 23층 이상의 높이에서 날아든 벽멱이 가림막을 넘어뜨리면서, 공사현장 주변에 주차되있던 20여대의 차가 매몰됐고 인근 건물이 정전 됐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언가 빨간게 번쩍하거든요, 이게 전신주가 콘크리트를 맞으면서 폭발까지 한거에요 진짜 이 건물 주위에 상가들이 쭈욱 다 있거든요? 이 상가에 있떤 사람들 얼마나 놀랩니까.. 진짜 목숨걸고 살려고 뛰어나오신거에요 건물이 무너져내리면서 먼지가 주위를 다 뒤덮어 앞은 하나도안보이고... 도로또한 가루로 난장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