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나 데리러와~ 2019년 10월 10일 18살이었던 영국 여성 소피 조지는 23살이었던 남자친구 아담과 데이트를 하기 위해 준비중이었습니다. " 여보세요 아담! 집으로 데리러오는거 잊지않았자? 얼른와~" 그리고 얼마후, 남자친구 아담이 차를 끌고, 소피의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이에 소피는 반갑게 남자친구를 맞이하면서 차에 올랐는데요 소피는... " 자기야 오늘 우리 공원가서 데이트할까? 공원가자~" 라고 제안했습니다. 그런데...남자친구...싫다는거에요 " 공원? 거기 뭐 없잖아 거기가서 뭐해~ 다른데 가자~" 공원가자구!!!!! 그랬더니 갑자기 이 소피.. 막 열불을 내기 시작합니다. " 뭐? 내가 공원가자고 햇잖아 공원가자고 뭐그리 말이많아!!!" 차안에서 갑자기 소리를 빽빽지르더니 갑자기 가방..
60대 남편과 40대 아내 2016년 2년여의 동거끝에 결혼해, 스페인의 마요르카섬이라는 곳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40대 여성 스베틀라나 바투코바 라는 여성과, 60대 남성인 호르츠 한스 헨켈스 부부가잇습니다 이 부부는요 sns에 자신의 반려견과 행복한 부부 생활을 하고있는.. 일상 사진을 자주 올리는등 별문제가 없는듯 보엿는데요 그런데 결혼생활을 시작한지, 채 3개월도 되지않은 어느날, 바투코바는 경찰에 전화를겁니다. " 제가 남편을 죽였어요.." sns에 행복한 사진들만 올리고, 아무문제없이 잘 사는지알았는데, 신혼생활 3개월만에 남편을 죽였다는게.. 이 부부사이에 무슨일이있었던걸까요, 원래 우리나라도 sns 에 속으면안된다고.. 현실은 단칸방에 사는데 sns에 속에서는 부잣집에 사는 것처럼 올리는..
아무 소리 없던 신고전화 2008년 10월 13일 오후 9시 51분, 대만의 한 경찰서로 신고전화가 걸려왔습니다 " 네 타오위안현 경찰섭니다." " 점점점..." " 경찰섭니다. 말씀하세요" " 점점점..." 전화 저쪽에서 작은 방송음만 들릴뿐.. 전화상대편에서는 아무말도 들리지않앗습니다. 이에 당직 경찰관은 다시 " 안녕하세요 신고내용있으신가요?" 라고 말을 했는데.. 뚝... 전화는 바로 끊어졌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날 새벽 3시 20분 다시 관할 경찰서로 신고전화가 걸려옵니다. 정차 되있던 차 " 저 해상 순찰대원인데 어디어디 고가도로 아래인데.. 수상한 차가 한대있어서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고가도로 아래 이상하게 정차되있는 차를 발견했고 그 안에서.....머리에 총을 맞아 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