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건은요 일본 역사상가장 기이하고 엽기적인 살인사건입니다.일명...기타큐슈 일가족 감금 살인사건오늘 사건의 주범인 마츠나가 후토시그는 기타큐슈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어머니와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습니다.학교에서도 모범생으로 통했죠 그런데 시간이 흘러 청소년기에 접어들면서점점 변하기 시작합니다.성격은 폭력적으로 변했고, 여학생들과매일같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며학교에도 나가지않고 양아치 행동을 하기 시작한거에요 그가 17살이 됐을떄, 가출한 한 여학생을집으로 유인, 관계를 가집니다.그런데 와...임신했네?이걸....그 여학생의 부모님이 알아버렸네? 가만 있겠습니까, 이 여학생 부모님이이를 학교에 항의 하게되면서마츠나가 후토시 퇴학당합니다.퇴학 당하고 2년도 채 안되19살떄 이 남자 결혼해..
2017년 1월 28일, 중국의 설날 기간,모두가 간만에 가족들을 만나 재회의 기쁨에푹 빠져있을떄, 싱가포르 우드랜즈에 사는중원칭은 달랐습니다.여동생, 중페이산이 몇일동안 연락한통없어..오빠인 중원칭이 전활 걸어도 안받고,문자를 보내도 확인도 안하고,이럴애가 아닌데..참다참다 오빠 중원칭은,음력설 첫날 오후, 바로 다른 친척과 함께싱가포르에 사는 여동생, 종페이샨 집으로 향했습니다.문앞에 딱 도착해서, 벨을 눌렀어요.." 아무런 기척이없어..."두드려봐도 마찬가지,주위이웃들한테 혹시 여동생을 보신분은 없는지물어봤지만, 이웃들또한 아무것도 몰라...그러니까 하다하다 답답해진 오빠가.. 동생 중페이샨 집 창문 안쪽에옆에 같은 블라인드가 쳐져있었어요그 블라인드 틈으로, 뭐라도 보일까 싶어서,창문가에 딱 붙어 ..
제주도에서 일어난 살인 2021년 11월 4일 오후 5시쯤 44살 남성 이씨가, 자신의 집에서 37살이었떤 아내를 살해한 죄로 긴급 체포가됐습니다.. 흉기로 무참히 아내를 찔러 죽인건데.. 그가 아내를 이렇게 죽인이유는.. 일끝나고..늦게까지 술마시고 온 자신한테 아내가 잔소리해서............. 어느..아내가 이걸 잔소리안합니까, 사건의 그날... 이 남편이 일이 끝나도 한참전에 끝났을텐데... 새벽부터 10시간 가까이 집에도 안들어오고..계속 술을 마시고 있네, 그러니까 아내가....집에 들어오라고 연락도 계속하고, 집에 남편이 완전 꽐라가 되가지고 10시간만인 새벽 4시쯤 기어들어왔을때,,, 이때 아내가, 너무 화가나니까, " 무슨 술을 그렇게 먹냐면서, 몸생각좀 하라면서, " 잔소리 한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