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실화] 범인이 범행을 걸렷을때, 나오는 현실 반응은,
- ▶ 해외 살인 사건
- 2019. 12. 17.
2011년 조지아주 메이컨 지역에서
어느 여학생의 실종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실종된 여학생의 이름은, 당시
27살의 로렌 기딩스 라는 여성으로, 몇일전부터
이 로렌의 모습이 보이지않는다고
실종신고가 접수된거에요
그리고 이 사건을 취재하던 한 기자가
2011년 6월 30일, 로렌이 살던 아파트 앞에서
우연히 ,한 남자를 발견하게 됬고,
그 남자에게 인터뷰를 진행하게 됩니다.
" 어?! 안녕하세요 잠시 인터뷰 가능할까요?!
이곳에 사시는 분이십니까?!"
" 아...네.......네.."
" 그럼 혹시 이 곳에 거주하고있었던
로렌 기딩스 라는 여성을 아시나요? 아신다면
그 여성분에 대해서 인터뷰좀 가능할까요?"
" 아...네..알아요...네네.."
인터뷰를 하게 된 남자는, 로렌기딩스와 같은
학교를 다니고 이썼던 동기이자, 아파트
이웃이기도 했던,
당시 25살의 스테판 맥다니엘이라는 남성
이 남성은요,
인터뷰 당시에 화면에서 보시는데로
대게 서럽게 , 슬프게 우는 스테판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면서,
굉장히 화제가 됬었는데요
그렇게 몇일이 지나..경찰들은... 로렌의
시신을 발견하게 됬고, 바로 뒤이어 그녀를
해친 범인까지 체포하게 됩니다.
그런데 충격적이게..이 사건의 범인으로
잡혀 들어 온 사람은 바로,,
인터뷰에서 서글프게 울었던....스테판이었어요
알고보니까 1년전,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스테판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늘 외톨이었다고합니다.
그러던 2010년, 스테판의 옆집으로, 이 로렌이 이사를
오게 된거에요 그러면서 두사람은 점점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스테판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못하는..
소심한 성격이었어요 . 그런데 이에 비해,,
로렌은 활발하니, 스테판한테 말도 잘 붙여주고,
"밥먹었어? 같이 밥먹으러가자~"
먼저 이렇게 애기도 해주고...
그렇다보니까..점점 이 스테판은 로렌을
짝사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짝사랑의 깊이가 점점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그 사랑의 방향이...엇나가기 시작하는거에요...
" 내가사랑하는..그녀가 매일, 무얼하는지 1분 1초가 궁금해.."
스테판은 로렌의 1분1초를 주시했고..
심지어는 나무 막대 끝에 카메라를 테이프로
고정해서, 로렌의 집안을 몰래 찍고, 로렌을 찍고
한마디로, 로렌 기딩스를 스토킹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렇게..
스테판의 컴퓨터에 로렌의 사진만 수백장이 저장되있었데요..
정말..매일같이 로렌의 sns를 염탐하고..그런게 일상이었던거죠,
그렇게 매일매일 로렌만을 훔쳐보고 지내왔던 스테판이
어느날, 이 로렌이 자기의 집키를..
집 앞 현관 화분 밑에다가
숨기는걸 보게된거에요
" 아...로렌이 자기 집열쇠를 항상 저기에다가 넣어놓고
다니는구나...?!"
그래서 로렌이 어디 나갔을때, 그 열쇠를 가져다가
로렌의 집으로 몰래 드나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녀가 쓰는,, 컵 ,,
그녀의 속옷,, 그녀의 잠옷...그녀의 칫솔.
다 냄새맡고,,, 가져가고...최악의 스토킹을
저지른거에요..무려 1년동안이나 말이죠,,
당연히 로렌은 생각도 못했겠죠,,
이런 그의 행각이 무려 1년이 지난 2011년,
이제...로렌이 학교를 졸업해야 할 시기가 온거에요
그래서 이떄 로렌은 친구한테,,
" 학교 졸업하면..고향으로 돌아갈거야,
거기서 변호사 시험 보려고.."
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말은,
일거수 일투족을 로렌의 곁에서 감시하고 있었던
스테판도 듣게 됬어요,,
" 어?!....고향으로 간다고..?! 그럼..
우리 이제 못보는거야..?! 안되는데...넌내껀데.."
로스쿨 졸업을 앞두면서, 스테판은 두번다시
로렌을 만나지 못 할 수도 있따는, 불안감에 휩싸이게됬고,
결국 2011년 6월 26일 새벽 4시 30분쯤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로렌의 아파트에 침입을 해요,
" 널 이렇게 절대 못보내....난 너와 영원히 함께 있고 싶다고.."
스테판이 그날 아파트에 은밀히 침입했을때, 이때
로렌은 잠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스테판이
로렌의 침대에 접근하는 순간, 로렌이 잠에서 깬거에요
" 어?! 뭐야 너 누구야...?!"
로렌은 당연히 놀래죠,, 눈떴더니,
얼굴은 안보이는데 누군가 들어와서
내옆에 있으니까,,
" 머야 너 당장 나가 너 뭐야..악!!!"
이에 당황한 스테판은,
바로...로렌의 목을 조르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로렌도 이에 저항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격렬한
몸싸움 도중...스테판의 마스크가 벗겨진거에요
그러면서 얼굴이 드러나게 된겁니다.
" 뭐야...?! 스테판?!..너야..?!"
이떄...로렌은요 평소 알고지내던, 사람이구나
라는걸 알고,,, 스테판한테
" 너 왜이러냐고..살려달라고..그만하라고..멈추라고.."
애원을 했데요...하지만....
이미 미친지
오래인 스테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로렌의 숨이 끊어졌을때, 스테판은,
로렌을 욕조로 다시 끌고가서 시신을 방치한 뒤에
집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스테판은...
활톱을 가지고 와서..로렌의 몸을 분해했어요
너무 잔인하지않아요 사랑한다며,, 좋아한다며
이게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의 행동입니까?.
시신을..분해했다는게..하아...
스테판은, 6월 28일,, 로렌의 시신을 검은 쓰레기 봉지에
담아서... 인근 주차장 쓰레기통에 버렸는데요
이떄, 스테판은 시신유기하고 나서,
그곳을 바로 안떠났어요, 주차장 쓰레기통 근처에
딱 숨어서, 환경 미화원이, 그 문제의 쓰레기통에
올때까지 수거할떄까지 기다렸다가 다 확인한후에
그 곳을 떠났습니다.
그때까지 본인은, " 아...이거 완전 범죄다..됬따.
저 쓰레기차는 소각장으로 바로 갈거고,, 바로 태워지겠지
그럼 시신은 아무도 발견못하게 될거다! 됬다..!"
시신을 처리한 다음날, 스테판은
" 이제 다 끝났어. 고향으로 얼른
내려가야겠다." 생각을 하고 집밖으로 나온거에요
그러다가 얼떨결에 지역 기자의 인터뷰를 하게 됬던겁니다.
" 로렌이라는 그녀를 알고계시나요? 인터뷰 가능할까요..?"
이떄 본인 생각으로는,,
" 아..내가 인터뷰를 안하면.....더 오해를 받을수도있곘지.?!
인터뷰 해야겠다,,"
꾀를 썼던거죠
기자가 " 로렌은 어떤 여성이었나요?"
라고 물으니까, 스테판은,
"음 .. 로렌은 누구에게나
항상 밝게 인사하는 여자였어요..."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철판을 깔고
악마가 다름없는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이 기자가,
" 학교 주차장에서 로렌의 시신이 발견됬다는데
알고 계십니까?"
"음./..? 자기는 완벽하게..쓰레기차가 수거하는것까지
보고...왔는데...시신발견됬다고...? 머지...?!"
사실 스테판이 시신을 유기한날, 몇시간 지나서,
유기했던 쓰레기통에서 로렌의 시신이 발견됬는데,
이또한 정말 우연의 우연이 겹치면서 발견이 됬던거에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스테판은,
로렌의 시신을 쓰레기통에 유기하고, 바로 현장을
떠나지 않았어요, 근처에 숨어서, 환경미화원이
그 문제의 쓰레기통을 수거하는것 까지 보고 자리를 떳었습니다.
그런데, 그 쓰레기통을 차에다가 실는것 까지 본건아니었고,
환경미화원이 쓰레기통들을 쓰레기차에 넣기전에
쓰레기 통들을 한곳에 모으는 장면까지 보고 간거에요
쓰레기통들을 모아서, 쓰레기 차에 한번에 넣으려고,
우선 쓰레기통들을 모으는데,, 다 모았는데..
모아보니,,쓰레기가 엄청 많네...?!
그렇다보니까 쓰레기 차량에 쓰레기가 가득찬거에요
" 아직 로렌의 시신이 든 쓰레기통 비우지도 못했는데.."
차량에 쓰레기가 가득 차버렸어...
그래서, 로렌이 들어있던 쓰레기통은 수거되지않았던거에요
그런데 기가 막히게..
이 꽊꽉찬 쓰레기차 바로 뒤에,
쉬고있었던, 경찰차가 있었네..?!
경찰차 입장에서는 바로 앞에 쓰레기차가 있으니까,
쓰레기차 앞에 있었던 로렌의 쓰레기통은 안보이는상태,
그렇게 쓰레기차는 쓰레기 다 찼으니까, 문제의 쓰레기통은
비우지 못한채로 자리를 떴습니다.
쓰레기차가 쓰윽 빠지니까, 경찰차의 앞은
다 보이겠죠..?! 그렇게 경찰의 눈에
로렌이 들어있는 쓰레기통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기가막히게 차안에서 경찰이
그 쓰레기통을 보는데,,, 쓰레기통안에 손가락이 보여..
저거머야..?!
정말 우연에 우연이 겹쳐졌던거에요
만약 쓰레기차가 한번에 로렌이 있었던
쓰레기통까지 다 비워버리고 갔으면
미제 사건으로 남을 수도 있었던 겁니다.
쓰레기차가 다 차서, 로렌이 있던 쓰레기를
비우지못했고, 기가막히게 쓰레기차 뒤에 바로
경찰차가 쉬고있엇고, 경찰의 눈에 딱
로렌의 손가락이 보였고,
그러면서 시신이 바로 발견됬던거에요
하지만 이 모든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스테판..
인터뷰 도중에 시신이 발견됬다는 애기를 딱 듣게 되자,
이런 반응을 보였습니다.
크게 당황하는 모습...
시신발견됬다는 소식에 당황한 스테판은
그떄부터 패닉에 빠져서 인터뷰를 하는데
말실수를 하게됩니다.
이렇게 말이죠,,
"저는 로렌이 가출했거나 납치됬다고생각해요
일단 그녀의 집에 누군가 침입한 흔적이 없었고
문도 잠겨있엇거든요.."
마치 로렌의 집에 들어가 본 사람처럼 말한
이 인터뷰,, 사실 이 내용은 외부에 알려지지않은
사실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스테판이 어떻케 알고있지?
결국 이러한 인터뷰로 인해서 의심을 사게됬고,
경찰의 수사까지 받게 됬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스테판의 스토킹 행각까지 드러나게되면서,
모든 범행이 발각되고 말앗어요
이후 스테판은 자신의 모든 범행을 자백하고 시인했구요
현재 종신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고 사랑했다면서,,,
어떻케 이렇게 잔인하게....시신을 처리하고
인터뷰까지 응하면서 연기를 할수있는지
교활하고 악랄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의 한 악마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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