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를 다녀온후, 내인생이 망가져버렸다. 피부과 최악 사기사건
- ■한국 살인 사건/■한국 충격 사건
- 2020. 2. 17.
저는 피부가...건조한 편이라,
화장이 잘뜨고 물광피부를 정말
가지고 싶어해요, 그래서 이리저리
좋은 화장품도 있다 하면 써보고,
피부과도 다니면서, 피부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여성들 그리고
남성들도 피부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이 많죠!
피부만 나아져도, 얼굴이 달라보인다고
할정도니까..!
그런데, 제가 하나의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바로 위의....여성분의 피부...
이분의 피부가 원래 이랬던게 아니라..
이렇게 변한거에요.....그래서 3년동안
이분은 사람 만나는걸 기피하셧다고하구요,
울기도 많이 울고 정말...극단적인 생각까지
할 정도로 마음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그리고 위에는 남성분의 사진입니다.
얼굴이...피떡이 되서..
이게 얼굴에 피가 막 흘러내리는게 아니라
피 몽우리 처럼 막 얼굴에 다 있는거에요
그래서 이게 머지..하고 만지면 그 몽우리가
터지면서 얼굴 피부에서 피가..흘러내린다고..
또다른 여성분은,
이마에..물혹이 막 움직이는것처럼..
손으로 만지면 막 이마에서 이리갔다 저리갔다
먼가가 움직인다고....이마가 울퉁불퉁해지면서
미치겠다고...이들은 모두 피부 시술을 받은뒤
이렇게 엉망이 되어버린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피해자들의 공통점!!!
이들이 모두 다닌 피부과가
모두 한 곳이라점이예요,
그리고 그곳의 홍원장이라는
한사람에게 피부치료,시술을 받앗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의사가운을 입고 수많은 환자들을
진료했던 홍원장...그런데..충격적인건..이 남자..
의사가..아닙니다........부산의 한 극단의..
단원.....이었던...남자였습니다...
의사가 아닌사람이 왜 버젓히 의사가운을
입고 환자들을 보고 있는걸까요..?
도대체 이게 어떻케 된 일인걸까요?
50대의 한 여성은,
밖에 외출을 할때면 마스크를 꼭
착용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3년전 한 피부과를 다녀온뒤
피부가 완전히 망가져버린 탓이라고하는데요..
당시 이분은, 눈밑에 인디언 주름 이라고해서,
나이가 들수록 웃으면 나오는 눈가 주름!
그 주름을 아주 간단하게, 치료를 한다고해서,
치료를받게된거예요 누구한테? 홍원장한테!!
인더언 주름, 눈가 주름 피는걸, 당시에 필러로
했는데, 그때 서비스라면서
물광을 또 해준거에요, 그리고
그건 레이저 기계로 했었다고합니다.
그리고 그 시술을 받은 뒤, 이렇게 없었던,
얼굴의 흉터가 생겼다고 하는데요...
이게 턱 주변에 있고, 다른데도 나고
이러는데 이게 이제 부푸는거에요...
점점 커지는거죠....그러다가,, 피가 터지면
안멈추는거에요,,, 피부가 이렇게 되고,
이 홍원장은, 대처를 하겠다면서,,
고주파를 얼굴전체에 했다고합니다.
그리고 얼굴이 더 심하게 변해버렸다고해요..
다른 피부과 의사들이 봤을때는,
얼굴에 문제가 생겨 붓고, 이상현상이
일어나고...하면 먼가 그 후 대처를 좀더
약하게 해야하는데,,, 고주파 를 너무 강하게
해버려서..문제 있었던 피부들이 다 녹아버린거
같다..라고 애길했습니다.
그리고 턱부분의 덩어리같은 이 부분은
아마...피부가 치료과정에서 상처를 깊게받아서,
아마 턱 밑의 근육하고 붙어버린것같다고..
이 피해자 여성분우
50대셨지만, 얼굴에 약간의 주름만 있었을뿐,
피부는 남들보다 좋으셨다고합니다.
그래서, 눈가 주름만 어쩌려고 가신거였는데..
레이저 시술을 받고 난뒤,,턱이 이상하게 되버려서.
웃을때마다..어색한 주름이 턱에생겨버린거예요
피부도 망가져버리고
이게 진짜 스트레스일것같아요,
이게 무슨 일입니까...얼굴을 좀더 전체적으로
매끈하게 고쳐보겠다고 피부과를 갔는데
더 문제를 만들어버린거니까..
이분이 기억하는 사건 당일은요,
시술을 받는다고 누워서 있는데,
" 갑자기 턱을 진짜 쇠망치로 내려찍는듯한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고합니다. "
그리고 그 순간 간호사가,
" 원장님,, 환자 피가 안멈춰요..."
라는 애길했데요,
그러니까 홍원장이,
" 한번더 하라고" 무언가 지시를 했따고합니다.
그러니까 간호사가,
" 원장님 이렇게 하시면, 환자 화상 입습니다..."
" 아 그냥 하라고, 괜찮으니까, 하라는데로 해,"
그렇게 계속해서 진행이 됬는데,
이 환자분이, 너무 뜨거웠데요..
그래서 앗뜨거 앗뜨거..뜨거워요!!
하는데도 계속해서 진행이 됬다고합니다.
시술이 끝난 뒤에야..겨우 자신의 얼굴을
볼수 있었는데..거울을 보고 깜짝 놀라셧데요
위에 봐보세요...
이분의 얼굴 전체가 화상을 입은채로
퉁퉁 부어있었고, 턱 밑에는 믿기지 않을만큼
깊은 상처가 나있었던거에요...
입을 딱 열어서 말을 하는데 입이 돌아갈정도...
이에 이 여성은 너무 놀래서,
치료가 시급하니까, 바로 다시 홍원장에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녹취파일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이게....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더 신세한탄을 하고 있는거죠,
이 홍원장이 운영했던 피부과는
시내에 잇는 멀쩡한 번듯하게 세워져있는
피부과입니다. 겉으로만 봐서는 전혀 의심할
여지없는 !!
하지만 이 의사...연극 극단 단원이었다는데..
의사 자격증 하나도없는 사람이라는데..
어떻케 이렇게 번듯하게 의사행세,, 그것도
원장 행세를 하면서
사람들을 치료할수 이썼던 걸까요?
더 황당한건, 의사가 아닌사람이 환자에게
진짜 의사처럼, 약까지 처방까지 했따는겁니다.
안 들키려고, 공단에 신고하지 않아도 되는,
비급여 약만 처방을 햇던겁니다.
더 충격적인건....
의사 면허가 없는 홍씨가, 무려 의사행세를
하면서 환자들을 봐온..그 세월이..
무려..5년 이상이라는 거예요
5년이 넘는 세월동안...의사가 아닌 사람이..
그냥 극단 배우가....의사 행세를 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는 약을 환자들에게 처방하고..
환자들의 피부를 막 갔다가 치료하고..했다는거에요...
그렇기에..피해자는...한두명이 아니었습니다.
위의 앞서 보여드렸던 이마피해자
여성분은 필러를 맞으신건데,
원래 필러를 맞으면 이마가 전체적으로
볼륨있게 되야되는데,
무슨 이마 한부분에다가만
공기를 넣은것처럼 이마 가운데만 볼룩
한거에요 거기에다가 이걸 누르면 이게
왼쪽 으로 갔다가 오른쪽으로 갔다가..
이 뭉퉁한게 머리 두피있는곳까지...
움직이는 상황...하아...
또다른 한 여성분은
얼굴 전체가 벌에 쏘인것처럼
얼굴 전체가 울퉁불퉁....그래서 다시
피해자가 홍원장 찾아간거에요
" 원장님 저 얼굴이 울퉁불퉁해졌어요.."
" 아 그러신분들 간혹있으세요, 그럴떄는
이 숫가락을 차갑게 해가지고, 얼굴을 펴면 되요!"
-- 이게 무슨 말입니까..
숟가락으로 울퉁불퉁한 얼굴을 피라니..
피부과 원장이 이게 할 말입니가..?
이에 이 분이 이상하니까, 다른 피부과를
가서 애길했더니,
" 무슨 의사가 그런애길하냐고..
피부 심각하다고....."
40대의 한 남성분은,
큰 맘먹고, 140만원 짜리,
미백시술을 받으신거에요
그런데, 처음에는
얼굴전체에 피떡이 생기더니,
서서히 그게 딱지로
변해갔다고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얼굴전체에 이렇게
흉터가 남아버렸따고해요..
시술을 받은지 4년이나 흘렀지만
지금도 이 남성의 얼굴은 색소 침착으로 인해서
온얼굴이, 까맣게 기미가 낀것처럼 보입니다..
돈도 들였는데 이렇게 되버렸으니,,
얼마나 이게 속이 뒤집어져요..그것도 제일
처음 보이는 얼굴인데..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어버린,
가짜 의사, 홍원장 , 도대체 이 남자는
어떻케 몇년동안이나 사람들을 속이고,
버젓이 의사행세를 할수 있었던 걸가요?
솔직히 자기가 의사가 아닌데 의사행세를 하면서
사기를 치는 , 양다리 혹은 그냥
직업적으로만, 말로만 의사야 사기치는 사람은
있엇지만, 너무 대범하게, 자기가 의사입니다 하면서
직접 치료까지 진행한 사기꾼은...제가 미스테리를
다루면서 처음인것같습니다.
이 홍원장은, 연기쪽으로 오래했고,
공연도 하고, 무대도 많이 섰었다고합니다.
바로 옆의 작품, 이 연극에서 주인공을
맡았었다고하는데요,
연기로 출연한 작품만 40여편에
달할정도로 연기를 잘했던 배우였따는데..
심지어 2008년도에는 극단을 스스로 만들기도
했었던 사람이였어요,
하지만,
연극 하나만으로는 돈이 안되서,
여러사업에 손을 댔었지만, 다 실패를
했따고해요,,, 그리고 2008년에 출연했던
연극을 끝으로 홀연히,, 무대를 떠낫다는 홍씨..
그런데, 몇년뒤, 다시 홍씨가 지인들에게
연락을 해왔다고합니다.
" 아~ 나 홍인데, 잘지냇어? 내가 그동안
연락 많이 못했지, 머하고 살아? 나는
요 몇년간, 필리핀으로 가서 의사 자격증
따왔어, !! 그래서 연락을 자주 못했던거야
우리 연락자주 하고 지내자~"
당연히 이 말도 모두 거짓말..
이 홍씨는 처음에 한 피부 병원에 들어가서,
200만원 정도 받으면서,
병원 행정일을 했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의사들이나 간호사들 일하는걸 자주 보게되잖아요
그런데 자기가 딱보니까,
" 피부과 의사가 레이저 시술을 하는데,
한두어번 몇번 보니까, 엄청 쉬워보이더라는
거에요, 내과 진료해서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피부만 쓰윽 보고, 대충 상담 해주고,
그러고 바로 레이저 기계로 두두둑 두르리고
끝, 그리고 몇백 몇십마넌 들어오고, "
어깨 너머로 의사의 진료를 보다 보니,
이 레이저 시술이 너무 쉬워보여서, 그래서
자기가 직접, 그 레이저 판매상있죠,
제가 예전에, 대리 수술에 대해서 다룬적이있어요
이때도, 무릎 관절 수술이나 성형 수술 등
이런거를 그 기계판매상들이 대신하고 있다.
심각하다 이런 내용을 다뤄썼거든요,
이것도 참고해서 봐주세요! 여튼!
이때 홍씨가, 이 레이저 기계상한테
부탁을 한거에요,
" 이거 어떻케 하는건지, 기계어떻케 다루는
건지 부터해서, 레이저 시술 하는법 좀
가르켜 달라고,, " 기계상한테..
대충...
그런데 이때당시에, 대박인게,
담당의사가 저녁에, 이 홍씨가 몰래
환자를 눕혀놓고 레이저 수술하는걸
보게됬다는거에요 , 너무 놀랬데요,
그래서 바로 수술실 문 열고 들어가서,
"당신 의사도 아닌데 지금 머하는거냐고!!"
하니까,
" 아...제가..전에 관리해주던 환자분이여서..
손좀 봐드리고 있었어요,.,^^" 라고말했떼요
그래서 당시 의사분이,
" 절대로 앞으로 이런짓 하지마세요
의사아닌 사람이 하는건 불법이에요"
라면서 주의를 줬었다고합니다.
하지만...이 홍씨의 불법시술은 의사몰래
계속됬습니다.
이 홍씨는 불법 시술도 모잘라서,
본격적으로 2016년, 부산 시내에 본인명의로
피부과를 개업했습니다 이것도 대박이에요
의사 면허도 없는 사람이,
피부과를 본인이름으로 개업했다..
대체 이게 어떻케 가능헀던 걸까요?
여러분 병원이나 의원은 의사들만 개설을 할수있지만,
의료 생협은...의사를 고용하면 일반인도 개설을
할수가 있따고합니다. 그러니까,
의사 한명만 고용을 따로 하면 그냥 일반인
이름으로도 개설가능 하다.
이렇게 자기가 개설한 병원이니까,
홍씨는 이렇게 마음껏 의사행세를 할수
있었던 겁니다.
딱 원장 명찰을 달고,,!하아..
거기에다가 홍원장과 함께 일했떤
한 간호사 분의 말에 따르면,
이 홍원장이 필러가 돈이 비싸니까,
어디서 비닐봉지에 무슨 액체를 담아와가지고
그 액체를 필로 주사기에 다 담으라고 , 채우라고
간호사 한테 시켰다는거에요
그래서 간호사가,
" 원장님 이거 불법이에요, 이런걸 저한테 시키시면,
이거 문제될것같아요 저 못합니다."
그러니까 필러값이 비싸니까,
자기맘대로 다른 액체랑 섞는거에요
그리고 그 주사를 환자에게 놓는거죠,
그렇게 번돈으로 홍씨는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며 살았습니다.
그렇다보니, 가짜 의사 생활을 끊지 못했곘죠,
어디 나가서 병원 원장이라고 하니,
여자들 남자들이고, 아이고 그러시구나
그러시구나! 여자들도 원장님 원장님
해싸지...돈은 돈대로 많이 들어오지,
얼마나 짜릿했겟습니까.
그전까지 돈없는 극단 배우로 전전했던 사람인데
이 홍원장이 운영했떤 병원을 다녀간
환자들의 수는..자그마치..4천여명...
어쩌면 피해자들이 당한 의료사고는
예견된거였는지도 모릅니다...
홍씨는 면허가 없는 가짜의사였으니가..
불법시술을 너무 버젓이 몇년 동안
한 남자..
더 화가나는건, 피해자들은 속출하고있는데
이 홍씨 아직까지 사과하나 없다는겁니다.
열받아서 환자들이 찾아가면,
그 자리에 홍씨가 나오지도않고 다른 대변인이
나와서,
" 고소하세요 법대로 하세요
의료법대로 하세요, 우리도 변호사 선임해서
다 할라니까, 머 교도소 살아봤자 이런걸로
오래 살것 같습니까, 오래 살아봤자 6개월입니다
마음대로 하십시오,"
라는식..
피해자들은 더 열받게 되는거죠,
홍씨가 무면허 의사로 밝혀진지 한달이나
지났지만, 구속조차 되지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이 홍씨가 자꾸, 병원에 입원을
해버리는거에요, 그렇게 되면, 경찰들은,
강제로, 체포할수가없다고합니다.
그걸 아는거죠, 그래서 자꾸 병원에 입원을
해버리는거에요, 그리고 홍씨가 하는말은,
" 부작용난 환자가 있는거 모릅니다..할말 없습니다."
그리고 이 홍원장은, 가족이외의
접견이 금지된 폐쇄 병원에 들어가버렸는데요
이 폐쇄병동은 환자들의 안정을 위해서
운영하는 건데, 이걸 또 악이용을 하고있는거에요
한 교수는 “의료사기범에 대한
처벌법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애길합니다.
의사를 사칭하는 범죄자들은
환자들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인생을 좌지우지 할정도로, 큰 피해를 입히기때문에.
죄를 더 강하게 해야한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이런 범죄로,
“징역 판결을 받는다고 해봤자
2년 이내의 실형 수준인 것으로 알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 범죄자들은 2년내의 실형 살고
또 사회에 나와 같은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
어떻케 보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일차적으로
잘못됬지만, 지자체 보건소에서
정기적으로 현장에 나가 의사 면허증을
구비한 의사가 진찰하고 있는지 등을
점검했더라면...”
피해자들의 수를 좀더 줄일수 있지않았을까...
솔직히 환자들이 병원에서 의사 가운을 입고
가짜 면허증을 단 의사 사칭범을
알아보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거든요,.
일반 사람이 어떻케 알아요...
“생명을 다루는 문제인 만큼 지금보다
더 확실하고 철저한 관리·처벌
시스템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면 안되니까,
아직 이 홍원장이 어떠한 처벌을
받았는지는 기사화 된게 없드라구요
제가 못찾은 거일수도있구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 무서운,, 한 범죄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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