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했던 아내가..시신으로 돌아온 이유.. 사고인가, 살인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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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토요일 아침, 

남편 김씨는, 날이 새도록

잠을 한숨도 못잔채 , 연락이 되지않는

아내에게 한시간 간격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아내와의 연락은 연결되지않았고,

그리고 아침 7시 무렵, 드디어 아내와의 

전화연결이 됬습니다. 그런데...

 

아내의 전화를 받은 사람은, 아내가 아니었어요 

병원이었습니다..

 

" 저기..혹시...이 휴대폰 주인과 관계가 어떻케되세요..?"

" 제 와이프인데...왜 제 아내 폰을 당신이 받아요? 누구세요?"

" 아..네 여기 병원인데요.......지금 급히 오셔야 할것같습니다.

 

 

 

아내 분이 사망하신채로 병원에 오셨어요.."

회사 앞 주차장에 세워져있었던 자신의 차안에서, 

아내가 숨진채 발견됬다는겁니다.

아내의 사망소식을 바로 듣기 전날인, 

8월 16일 금요일이었던 그날,,

 

 

 

직장이 있떤 세종시와 서울을 

바삐 오가며 지냈던 워킹맘 , 아내 서씨는 

16일 이었던 그날, 원래는 

직장에 월차를 낸 상태였는데,

직장에서 출근 하라, 나오라 라는 애기를 듣고

월차까지 반납한채로 , 오후 출근을 했었다고합니다. 

그리고..갑자기, 저녁 부터 내내 연락이 안되더니, 

바로 다음날..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거에요 

 

 

 

부검결과, 사망원인은 뇌출혈...

남편분이 애기하시는 서씨는, 

평소에 건강하셨따고합니다. 매년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아오셨따고해요 

 

그래서 처음에 남편은...

" 아..아내가 워낙 일을 열씸히 했엇기때문에, 갑자기

쇼크로..과로사를 한건가..."

라고 생각을 하셔따고해요 

그런데..

 

 

 

직장앞 주차장 차안에, 쓰러져있었다는 아내 서씨를

병원으로 싣고 온 사람은, 아내의 직장 상사, 최씨였습니다. 

이 최씨는 아내가 오랫동안 상사로 모셨던 사람이었는데요 

이 최씨는 사건전날, 휴가를 냈떤 서씨를 

회사로 불러냈던 사람이었습니다. 

 

아내가 사망하고, 경찰 조사가 시작이됬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마지막 목격자인 이 최씨, 

경찰서 가서 조사를 받았어요, 그런데, 이 최씨가,,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고, 집으로 돌아간거에요 

 

 

 

그런데, 얼마후에 다시 자기집에서 나와서, 

경찰이나 지인들이 전화해도, 

일절 받지도 않고, 잠수를 내내 타다가 

다음날인, 일요일날 점심때쯤에 

청주시에 있는 어느 모텔로 가서..거기 5층에서 

뛰어내린겁니다...

 

다행히...1층의 에어컨 실외기 위로 떨어져서 

생명은 건진 상태.

 

 

 

 

아내가 숨진 뒤, 그녀를 병원으로 데려온 상사가

자살시도를 했따는 거거든요, 

도대체 두사람에겐 무슨일이있었던걸까요?

 

 

 

 

 

오랫동안 함꼐 회사의 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었던

최씨와 그리고 아내 서씨는, 2019년 그 성과를 인정받아서

나란히 승진을 해썼다고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부원장, 최씨가 하던 프로젝트를

이 아내 서씨가 이어받아서 하게 되는,

최씨에게 아내 서씨가, 인수인계를 받아야 되는 

그런상황이 된거에요 

 

그런데 이런상황에서 아내 서씨가 돌연사망했고, 

그리고 다음날 부원장 이 최씨 역시도, 지방의 한 모텔에서

스스로 몸을 던진 겁니다. 

 

 

 

 

그가 머물던 모텔방안에서는 심상치 않은 무언가도

함께 발견이 됬습니다.

바로 최씨가, 휴지로 쓴, 유서 였어요. 

휴지에 휘갈겨든 짧은 유서에는요 

" 죽음에 이르게 한 원인에 있어선, 관련이 없지만, 

도의 적인 책임감을 느껴서,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됬습니다. 서씨의 가족분들과 여러 동료들한테 

더이상 이 사건으로 인해, 폐를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서씨의 죽음은 나와 무관하지만,

도의적인 책임을 느낀다는 그 말은, 

대체 무슨 뜻인걸까요??

 

 

 

경찰조사결과, 아내가 출근을 한날, 

이 부원장 최씨의 집을 나란히, 함께 들어간것이

확인됬습니다. 

그리고 서씨의 남편은, 이 부원장 최씨가

살고있는 아파트 씨씨티비를 확인해보다가

놀라운 장면을 확인하게됬어요,

제가 지금 그 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8월 17일 새벽 2시 10분경, 

문이 몇차례 열렸다가 닫힌뒤,

누군가가 앨리베이터를 탑니다. 화면에 

무언갈 끌고 오는 사람이 부원장 최씨 

그리고 짐짝 처럼, 아무런 미동도없이 

끌려 들어오는 사람이 아내 서씨입니다. 

화면속의 상황은요, 아내 서씨가 

병원으로 실려오기 딱, 4시간전의 영상입니다. 

부원장 최씨는, 의식이 없는 아내 서씨를 

맨발상태로 이렇게 끌고서, 

자신의 집을 빠져나왔습니다.

 

업무 인수인계를 받으러 출근했떤 아내 서씨는

왜 회사가 아닌,,부원장의 집으로 갔던걸까요?

그 안에서 무슨일이 있었기에,

의식이 없는 아내 서씨를 이렇게 끌고, 집을

빠져나왔던걸까요?

 

 

 

부원장의 진술에 따르면, 

8월 16일 금요일날, 사무실에서 오후업무를

마친뒤, 두사람은, 반주를 곁들인 저녁식사를 함꼐하고, 

부원장 최씨의 집으로 향했다고합니다.

그렇게 최씨의 집으로 이동해서, 인수인계에 대한 

이야기를 마저 나누기로 했는데, 그렇게 대화를 잘하다가

아내 서씨가, 

 

" 부원장님 저 화장실 좀 다녀올께요~"

하면서 화장실을 갔다는거에요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나와..!! , 

 

 

 

 

 

화장실에 간 서씨가 너무 안나오니까, 

먼가 싶어서, 이 최씨가 화장실 문을 열어보니, 

변기에 앉아서, 서씨가 구토를 하고 이떠라는거에요 

그래서 " 아 토하는구나.." 해서 

다시 문을 닫고 밖으로 나왔는데, 

한참 지나도 또 화장실에서 안나오니까, 

 

다시 화장실로 들어가봤더니, 

아내 서씨가 바닥에 쓰러져있더라는거에요 

그래서 놀래서, 이 최씨가 서씨를 끌고 나와, 

욕실 앞에 눕혔는데, 

 

 

 

 

너무 곤히 자고있는듯이 보였따는거에요

" 아...구토하다가..잠이들었나부다.."

그래서 그냥 욕실앞에 자라고 내버려 뒀따는겁니다. 

 

아내 서씨가 술에 취해, 구토를 하고 

잠이 든걸로 생각했다 라는거에요 

그렇게 그냥 욕실앞에 눕혀놨는데 시간이 지나도

안일어나니까, 서씨를 차에 데려다 줬다 

라고 진술했습니다. 

 

 

 

 

서씨를 차에 데려다줬다...

이렇게 차에 데려다줬다 라는걸까요?

이상하죠, 그리고 한가지 더 이상한건, 

술에 취해서, 구토를 하고 쓰러져서 자는걸로

알았따고 최씨는 진술했는데, 

 

 

 

제가 앞서 그랬잖아요 최씨와 서씨 

두사람, 업무 오후꺼 다보고, 함꼐 반주하면서 

저녁먹었따고, 그때 술한잔씩 하긴했지만, 

운전을,,, 아내 서씨가 했데요 

 

 

 

 

그리고 밤 10시경에 

당시 최씨의 집 아파트 씨씨티비에 

아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최씨집으로 갈떄

엘리베이터에서 인터넷 검색을 합니다. 

그러니까 전혀,,골골 댈정도로 심하게 

취한걸로 보이지 않았다는거에요 

 

 

 

그리고 해당 술집에 물어본결과, 

두사람은 그날, 맥주 하나 소주 하나시켰고

술도 거의 다 남겼데요 

그래서 당시에 술집 주인이 

 

" 아이고야 술도 안드시고, 오늘 일찍가시네요~"

라고 애기까지 했떠니, 최씨와 서씨 활짝 웃었다고합니다.

술집 주인의 말로도 두사람 그리 취한걸로 보이지

않았다고해요 

 

 

 

 

그리고 부검결과, 역시도 

서씨 당시 알코올 농도  0.010퍼센트 미만으로

알코올 성분이 거의 나오지않았습니다. 안취했던거에요

최씨의 경찰 진술과, 시신이 말해주고 있는 

상황이 다르죠, 

게다가, 

 

 

 

여러분이 보셨을떄, 옆의 엘리베이터에 

서씨를 옮기는 모습이, 잠들어있는 사람을

옮기는걸로 보이시나요?

최씨는 잠든지 알았따. 라고 하는데

이게 잠들어있는 사람한테 보이는 행동인가요

제가 하나의 영상을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화면에 보시는건, 8월 17일 새벽 2시 12분 

말도안되게 서씨를 엘리베이터 태운뒤에,  

자기 집 지하에 주차되있던 

서씨의 차를 직접 운전해서 

지하 출입문까지 바짝 댄 최씨는 

누워있는 서씨를 질질 다리를 잡고 끌어

뒷좌석에 태웁니다..

 

아니...손을 잡는것도 아니고, 안는것도아니고

다리를 잡고 꺼꼴로 끌고 가는거에요

이 모습이 잠들어있는 부하직원을 차에 태우는

태도로 보이시나요?

 

서씨의 고개가 심하게 뒤로 꺽인 상황에서도 

서씨는 아무런 반응조차 없는데, 

이 모습을 보고도, 최씨는 정말...서씨가

잠이 든지 알았던걸까요?

 

 

 

이렇게 8월 17일 새벽 2시 26분 ,

집을 빠저나간 최씨는 집에서 딱 10분거리

가까운 거리에 있었던 병원을, 4시간 더지난, 

6시 20분경에 도착했습니다. 

대체... 10분거리를..왜 4시간만에 왔떤걸까요?

 

최씨는 서씨를 병원으로 데리고 올당시, 

병원에 이렇게 애길했따고합니다. 

 

 

 

" 서씨랑 연락이 잘안되가지고,, 저도 몰랐는데 

아침에 출근해서 서씨 차안에 보니까 쓰러져있드라구요"

 

먼가 이상하죠,, 

새벽 2시 까지도 , 자기의 집 엘리베이터에서 

서씨를 끌고 차안에 태우고 다 찍혀있는데.........

그런데도 최씨는, 병원의료진들한테 

서씨와 저녁이후 연락이 끊겼고, 아침에서야

서씨 본인의 차안에 쓰러져있는걸, 발견했다고

거짓말을 한 거에요 

 

경찰서에서 한 진술 다르고, 

병원에서 한 진술이 또 다르고, 

멀 숨기고자 하는걸까요, 

왜 말이 다른걸까요,  

 

 

 

 

새벽 2시 20분경, 아파트를

나왔던 그떄 만이라도..곧장 병원으로 향했더라면..

이 아내 서씨..살수도 있었습니다. 

왜냐면, 경찰들이 확인해보니까, 

엘리베이터를 내려올당시, 아내 서씨가

숨을 쉬는게 보인거에요 어꺠가 들썩이거나

배가 들쑥날쑥하는게 확인이 된겁니다. 

의식은 없었지만, 살아있었던거에요 

 

하지만, 아파트를 나선, 부원장 최씨가,

차를 몰고 향한곳은, 병원이 아닌, 

 

 

 

회사앞 주차장이었습니다.

서씨가 죽어가는 동안, 이 최씨는 회사 주차장에서

멀하고 있었던걸까요?

 

이 주차장에서 최씨가 머문 시간은 약3시간 30분정도, 

대략 4시간 정도에요

새벽 6시가 다 되어서야, 최씨는 다시 차를 몰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향한 곳 또한, 병원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아파트로 다시 간거에요, 

 

 

 

 

 

자신의 아파트로 다시 돌아온 부원장은, 

차 뒷좌석에 서씨를 그대로 태운채, 자기의

집으로 올라가서, 무언가를 챙긴뒤, 다시 엘리베이터에

오르는데요, 그떄의 시간은, 6분뒤인, 

6시 5분경,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옷이 바꼈어요, 

옷을 바꿔 입고 나온, 이 최씨의 손에는 

하얀 비닐 봉투도 들려있었습니다. 이거 멀까요?

 

하얀 비닐 봉투를 챙겨넣은뒤, 

다시 차를 몰고 나가, 

6시 20분경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그 와중에..다시 집에 들려서 챙겨나온 그 물건은

머였던걸까요? 

 

 

 

 

 

경찰조사결과, 씨씨티비 화면속, 

최씨가 챙겼던 물건은 바로,,, 아내 서씨의

속옷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내 서씨는 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속옷을 입고 있지 않았던거에요 

왜 부원장 최씨의 집에 , 서씨의 속옷이 있었던걸까요?

 

 

 

 

경찰조사결과, 최씨와 서씨 두사람은, 

머 강압적인 위아래 위계적인 관계도 아니었다고하구요

그리고 내연관계 ? 이런것도 전혀 아니었다고합니다. 

그렇다면 이건 모두 어떻케 이해해야 하는걸까요?

 

이 최씨는요 그날에 대해서, 

앞서 말씀드린것과 같아요 

 

 

 

 

직장에서 같이 일하다가, 밥먹으러 나왔고, 

그러다가 자기가 잠깐 집에 안챙긴게 있어서, 

자기 집에 같이 갔는데, 그 와중에 

서씨가 화장실 간다 하면서 화장실갓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나오드라,

 

 

 

 

그래서 화장실 문을 열어 봤더니 구토하고 있뜨라, 

그렇다면, 왜 최씨의 집에서 

서씨의 속옷이 나온걸까요?

왜 서씨는 속옷을 모두 입지않은 상태였던걸까?

그 집에서 부적절한 행동이 있었던 건

아니었을까...싶은데, 

이부분에 대해서 최씨는, 

 

아..사실...그때 보니까 서씨가 토를 많이 해서

옷이 다 젖어있었어요, 

속옷은 이미 벗겨져 있엇고, 

이제 제가 옷만 벗겨서 토사물만 씼기고 옷을 

다시 입힌거 뿐이에요...

 

그럼 아내가 속옷을 언제 벗었는데요?

아..그거는 저도 모르죠...그냥 벗었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성적인 그런 관계는 아니었습니다. 

 

 

 

 

저녁식사를 먹고, 최씨의 집으로 

서씨가 운전을 하고 멀쩡하게 와서, 

갑자기 화장실 가겠다고 간뒤, 서씨가 토를 했고, 

안나와서 최씨가 화장실 가보니, 

속옷은 갑자기 서씨가 벗어놓은 상태였고, 

토가 막 다 묻어있었다. 

 

아까까지...본인이 직접,, 운전하고 온사람인데

몇분전인,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이리 멀쩡해

보였던 사람이, 갑자기 최씨집에 가서는

돌변해서, 속옷을 갑자기 화장실 간다고 

가더니 막 벗어 쓰러져있었따. 서씨가..?

 

머 여튼, 그렇다면,

부하 직원인 서씨가, 토를 한후 

화장실에 쓰러져있었고 의식이 없었는데도

119에 신고를 하지 않았던 이유는 머였을까요?

 

 

 

 

최씨는,, 

" 술이나 음식이 들어가서 부대껴하는지알았어요..

쓰러진지 몰랐습니다. 그냥..부대껴서 자고싶은가부다

그래서...그냥 화장실 앞에서 자라고 눕혀놓고 

저도 방에 들어가서 잤어요"

 

음....자기가 운전까지 하고 정상적으로

엘리베이터 까지 타고 둘이 멀쩡하게 들어갔는데 

갑자기 몇분후에 , 집안에서는, 

 

 

 

 

화장실간다하더니, 토를 하고,, 쓰러진듯, 의식이 없드라, 

그래서 옷까지 다 배껴서 씻기고, 그럼에도 의식이 없으니까,

 

아...너무 잠이 오나부다...싶어서 그냥

욕실앞에 눕혀놓고 나도 잠와서 방에 들어가 잤다. 

술은 맥주 한잔 정도 마셨는데,,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부다 했다..

 

잘 있다가 멀쩡히 집안까지 다 들어와서, 

갑자기 그냥 피곤해서 화장실에서 구토하고 속옷벗고 

자는 지 알았다. 

라는거죠 

 

 

 

 

피곤해서 자는지 알았다는 

사람을 이렇게 다룹니까..?

자는 사람이 꺠어나면 어쩌려고?

이 최씨는요, 이 모든 상황이 

전혀 이상하다고 느끼지 못했다고합니다. 

 

이 서씨가 꺼꾸로 질질 끌려가면서도 의식이 없고, 

갑자기 화장실로 토하더니, 의식없고 

옷을 다 배껴서 직장 상사가 온몸을 씼기는데도

의식이 없는데 이 모든 상황이 전혀, 

하나도 이상하다고 느끼지못했떼요 

좀있으면 꺠어나겠지..좀있으면 꺠어나겠지 했데요

좀있으면 깨어나겠지, 잠이 많이 오나부네

잠이 깊게 들었나부네.

지금 이 최씨의 행동이 잠든 부하상사에게

대하는 행동으로 보이시나요?

 

 

 

 

 

보통사람이라면, 내집에왔떤 

누군가가 갑자기 흔들어꺠워도 의식이 없고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렇게 질질 끌고 내려오는게

아니라, 119에 도움을 청하는게 보통 행동 아닐까요?

금방 꺠어나든, 어쩌든, 이상하잖아요 사람이, 

그러니까 보통은 무서워서, 어?! 왜이래?!

괜찮아?! 하면서 도움을 요청하는게 먼져아닐까요?

그냥 깨어나겠지 하고, 

 

 

 

차량에 질질 끌고 나와, 어두운 공터에 차를 세우고, 

부하직원 서씨가 일어나기 만을 기다렸다는 최씨, 

보통사람이라면, 그 시간에 119에 도움을 요청했을것같은데

그렇게는 하지않고, 자고 있는지 알아서, 

집에서 자고있는 서씨를 질질끌고 차에 태워, 

깨어날떄까지 주차장 공터에서 기다렸다...

그런데 그시각, 서씨의 휴대폰에는 좀 이상한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2019년 8월 17일 오전 5시 7분경, 

이 서씨의 휴대폰에 검하게 찍힌 사진, 

세장이 있는거에요 

여러분, 17일 오전 5시 7분, 최씨와 함꼐 있을때입니다

최씨는 6시 넘어서 병원에 왔어요

최씨가 주차장 공터에 있을떄입니다.

그 시각...서씨의 휴대폰을 만졌을 사람은, 

단 한명 뿐 이에요, 

 

거기에다가, 이 뿐 만이 아니라, 

이 최씨는, 병원으로 이동하는 중에도 

서씨의 휴대폰으로 본인에게 저나를 한차례 걸었고, 

병원에 도착해서도 서씨의 휴대폰으로 최씨 본인에게

또 한차레 전화를 걸었습니다.

 

마치,,, 그날...본인과 같이 없었던것처럼, 

전화를 걸어서, 마치 같은 공간에 있지, 않았던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참 아이러니하게도, 

이 부원장 최씨의 휴대전화 또한, 

이 서씨가 사망한 직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경찰조사결과, 휴대폰의 마지막 위치가

충북 오성으로 나왔어요 

최씨는, 휴대폰에 대해서, 

 

" 아니..내가..간선 급행 버스타고..오송가서 

걷다가..어쩌다보니...잃어버렸어요. 머 잘 기억안나요"

이 상황을 어떻케 이해해야할까요? 

 

 

 

 

전문가는요, 피해자 여성을 

자기의 공간에서 일단 밖으로 이동시키고, 

주차장에서 장시간 고민한 흔적이 있고, 

휴대전화도 아예 없애버리고, 

그리고는 피해자 여성의 핸드폰으로 

뭔가 자신과 함꼐 있지 않았다 라는 증거를

남기기위한 시도를 했고, 그리고는 집으로

다시 돌아와서, 피해자의 속옷과 유류품을

없앴다는것이, 

 

어떻케든 절박하게, 이 사건으로부터 

회피하고자 하는, 은폐하기 위한 

시도다..라고 보여진다. 

애길했습니다. 

 

 

 

변호사는요, 

피해자를 4시간 넘게 주차장 공터에 방치한

그 행위는 누가봐도 도덕적으로 상식적으로, 

"이 피해자가 사망해도 상관없다, 어쩔수없다. "

이렇게 밖에 생각이 되지않고, 

최씨가, 머..나는 몰랐다..고의가 아니다 라고

주장한다 해도 , 4시간 이상 방치했잖아요

살릴수 있었던사람을, 

그렇기때문에, 죄질이 굉장히 나쁘다. 

라고 애길했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고, 혹시나 

최씨와 서씨가 부적절한 사이였던거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계실것같은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경찰조사결과도 

아닌것 같다, 통화내역이나, 메신저 다 봣을떄

그런 정황이 전혀 없다. 라고 나왔다고 하구요 

그리고, 최씨 본인도, 이성적인 관계는 아니다.

라고 애길했씁니다. 

 

도대체 사건의 그날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아직까지 사건은 조사중인걸로 알고있어요,

 

 

 

 

늦더라도, 진실은 꼭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받아야하는거니까요 

고인의 한이 조금이나마 풀릴수있도록,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 안타까운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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