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평평 하다, 지구 평행론 / 달은 외계인이 만든 인공 구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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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행성중 하나로 

태양으로부터 3번쨰 궤도를 돌면서

달의 위성을 갖고 있는 지구, 

 

과학이 발전하기 전인, 고대시대의

사람들은, 이 지구의 모양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다고해요 

 

 

 

사후세계를 믿었따는 바빌로니아 라는

곳의 사람들은요, 이 지구가 

움푹 파인 구덩이처럼 생겼다고 믿었다고하구요

이집트인들은, 지구가, 네 개의 산이 떠받들고있는

사각형 모양이라고 생각했따고해요 

그리고 고대 메소포타미아 사람들 역시도

지구는 평평하다고 생각했다고하는데요 

 

 

 

하지만, 기원전, 300여년 경에,

아리스토텔레스가 지구는 둥글다고 주장했따는것이

전해진 이후로, 과학이 점점 발전하기 시작하면서, 

이 지구가 구체라는 것은 명백히 밝혀졌죠 

그런데 알려진것과 달리, 

 

 

 

지구는 구체 원형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에 의하면 지구는, 

평평하게 생겼다는 건데요 

이렇게 주장한 사람중에 대표적인 사람은, 

 

 

 

바로 옆의, 미국의 윌버 글렌 볼리바 라는 사람이에요

이 남자는, 미국 일리노이 주에 평평한 지구를 믿는

지역 사회를 만든 후에, 학교와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지구가 평평하다는 주장을 펼쳤어요 

이 남자는요

 

"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천문학자들한테

속고 있는겁니다. 우리한테 말도안되는 정보를,

거짓 정보를 흘려서, 세뇌시키려 하는거에요"

라면서, 

 

 

 

 

지구는 사실 펜케이크처럼 평평하게 생겼고, 

북극이 그 중심이고, 남극은, 가장자리에 흩어져있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이떄 볼리바는요 

" 내가 지구가 둥글다는걸 입증하는 사람한테 

5천달러 줄꼐요" 라면서 호언장담까지 했어요 

 

 

 

1942년 볼리바가 사망한 뒤에는, 

사무엘 셴턴 이라는 남자가 

1956년부터 볼리바와 같은 주장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 지구는 평평하다!"

 

이 셴턴이라는 남성은요 

평평한 지구 학회를 설립한 후에 

적극적으로, 지구가 평평하다는 이론을 

전파하기 시작했어요 

 

 

 

 

그후에, 찰스 존슨이라는 남성에 의해서 

이 이론은 이어져왔구요 ,. 이 학회의 회원은

무려 3천여명이 넘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1995년

이 찰스 존슨의 집에서, 의문의 화재가 났구요

그로인해, 평평한 지구 이론에 대한, 자료와 회원목록은

모두 불타 버렸다고 해요 게다가, 

2001년경에, 찰스존슨이 사망하게 되니까, 

평평한 지구 학회는 잠시, 침제기까지 겪게되는데요

 

 

 

 

 

하지만,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평평하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지구가 평평하다는, 

평평한 지구학회 회원들은요  

 

 

 

 

" 지구는 평평한, 다섯개의 코너를 가진 

오각형 모양입니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럼 지구가 찍혀있는 

 

위성사진들은 어떻케 설명해야할까?

이부분에 대해서 이 회원들은,

"이건, 전세계적인 음모 입니다. 사진들은 조작된거에요"

 

음..그럼..회원들 당신들의 말대로, 지구가 평평하다면, 

 

 

 

 

지구의 끝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줄수있는가, 증거를

보여줄수 있는가,,? 이부분에 대해서는,

 

" 정부들의 방해 공작때문에 그건 좀 불가능합니다. "

 

 

그럼 정부는 왜그런 공작을 펼치는 겁니까?

" 의도는 모르겠지만, 아마 돈때문일겁니다."

평평한 지구 학회에서는, 

 

 

 

 

지구의 다섯개의 코너에서 선을 그으면 

서로 만나는 점이 있는데,

이 점이, 평평한 지구의 중앙인, 미들코너라고 

주장합니다. 이 미들코너가 바로 북극,

 

 

 

 

지구의 가장자리는, 끝없이 긴, 남극으로, 

커다란 얼음벽으로 둘러 쌓여있다는거에요 

 

이 회원들은, 지금까지 알려진것과는 달리, 

남극 횡단은 사실 실현된 적이 없고

 

 

 

 

 

지구가 태양의 주변을 도는것이 아니라, 

태양이 지구 주변을 돌고 있는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태양과 달 역시, 사람들이 알고있는것과는 달리,

지구에서 매우 가까운 위치에 있고, 

평면인 , 지구의 양끝을 비추는 조명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몰과 일출은 시각적인 환상이고, 

수평선과 지평선도 시각 효과일뿐이라고..

 

 

 

 

그렇기떄문에, 지구를 찍은 사진들은 모두 

논평할 가치조차 없는 조작이다 라는거에요 

이 이야기를 들으셨을떄, 아 머 말도안되는이야기야

무슨 지구가 평평해 라고 생각하실 분들

많으실것같아요, 그런데, 

지구가 둥글다는 생각을 뒤엎을 사진 하나가,

2011년 4월에 공개가 됬습니다. 

 

 

 

 

지구는,, 구체가 아니다 라는거에요 

유럽 우주국에서 발표한 지구의 사진입니다. 

마치 감자처럼 울퉁불퉁하죠, 

이렇게 생겼다 라는거에요 

평면도 아니고 구체도 아니고, 울퉁불퉁한게

지구의 진짜 모습이다. 

 

 

 

유럽 우주국은요 지구의 중력을 측정한

이 옆의 사진이, 바로 지구의 진짜 모습에 

가장 가깝다고 주장했는데요, 

그러니까 이 지구의 모양이 정확히 어떻케 생겼는지에

대해서, 다시 검토해봐야된다고,, 

애기가 나오고있다고해요

 

 

 

 

그런데 지구뿐 아니라, 이 달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바로 이 달이....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진 

인공 구조물이다 라는거에요 

이 말이 좀 허무맹랑하게 들리실수도있어요, 

저는 중립입니다. 제가 우주를 다녀와본것도아니고, 

그냥 이런 설도 있다 라고 전해드릴뿐이에요 

참고해서 들어주세요

이 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요, 

 

 

 

달은 왜 지구 주위를 도는걸까? 라는것에 

의심을 품었습니다. 여러분, 

 

달의 반지름은 지구의 약 4분 1이라고 하고 

질량은 지구의 약 81분의 1이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 정도 크기의 위성이라면, 

지구보다는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라는 겁니다. 

 

즉, 달은 인공적인 힘에 의해, 지구 주변을 돌도록

만들어진, 위성이라는 거죠, 

 

 

 

일부 학자들은, 달과 지구의 공전 주기가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거에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마치, 지구 주변을 도는 정밀한 기계처럼, 

달의 한면만이 지구에 보이는것이 이상하다는거에요 

 

 

 

 

그렇게 1969년 ,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면서, 

달에 대한 미스테리가 조금씩 풀리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이 달의 내부가 비어있다는것이 밝혀지면서, 

 

 

 

칼세이건이라는 과학자를 비롯한 많은 과학자들이 

이 달에 대해서 더 많은, 의심을 품기 시작했어요 

과학자들이 의심을 품은 이유는, 

 

 

 

 

자연 위성일 경우에.,..내부가 비어있는 일은 

절대 있을수가 없다는거에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것또한 편견일수도있지않을까,

우주공간은 또 지구와는 완전히 다르고, 

우리가 생각치 못한 또 다른 무언가가 우주에서는

있을수도있는거니까,, 머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튼, 

 

 

 

 

그리고 이 달에서 발견된 암석이, 

지구의 나이보다 더 오래된것으로 밝혀졌데요 

이 지구의 나이보다, 달의 돌 암석이 더 나이가 많다. 

게다가 달에는, 자연의 형태로는 존재하지않는, 

금속 입자들도, 포함이 되어있는것으로 나왔따고합니다.

그러다보니까, 달도 인공구조물중에 하나가 아닐까..

라는 설이 나온거죠, 

 

 

 

여기까지도,, 아..머야..

그냥 루머지 루머 라고 생각하실분들

계실것같아요, 솔직히 저 역시도 그렇구요 

그런데 여러분, 1996년 충격적인 사실이 

하나 밝혀졌따고합니다. 

 

 

 

 

"달에 대한 진실을 숨기기위해서

나사가 언론에 사진들을 공개하기 전에 

수정작업을 하고 있따. 

달은, 외계 생명체가 지구에서 어떠한 활동을

하는동안 기지로 사용했음이 확실합니다"

라고 

 

 

 

 

미 항공 우주국인 나사에서 일했던, 

리차드 호글랜드라는 과학자를 비롯해서 

몇몇의 나사 과학자들이 

 

"달에 고등존재가 만든, 인공구조물들이

존재 하고 그 사실을, 미국이 숨기고 있따고

주장한겁니다"

 

 

 

 

이 과학자들은요, 달의 인공 구조물을 입증하는

사진과 비디오 자료를 모두 공개했구요 , 

아폴로의 달 탐사 프로젝트는, 사실 이 인공 구조물을

촬영하고, 그 증거들을 분석하는 것이 목적이었따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2007년에는, 아폴로 11호의 달탐사 사진을

분석했었던, 

 

 

 

켄 존슨 이라는 박사가,  

"달에 고대 문명의 흔적과 거대 건물이있다" 라고 

말을 했따고해요, 

이 존슨 박사는요, 

" 사실 달에 착륙했었떤, 모든 우주 비행사들이 

고대에 건설된것으로 보이는, 

인공구조물의 흔적을 발견했었다고" 주장했는데요

 

 

 

 

인공 구조물의 흔적은, 비행사에 의해서 촬영이 됬는데, 

이 나사가, 촬영된 인공 구조물을 약 40년동안 

비밀에 부쳤다는거에요 

그런데 더욱더 충격적인게 먼지 아세요?

지금은, 그저 과학자, 그리고 촬영해온 사진이나 

영상을 편집했던 편집자같은 사람들이 주장한거지만, 

 

달을 직접 탐사했었던, 우주 비행사들이, 직접 

본인들이 봤떤, 달의 인공구조물과 외계생명체에

대해서, 말을 했었다는거에요  

 

 

 

 

실제 1971년 아폴로 14호를 타고 달을 탐사했었던, 

우주 비행사 , 에드가 미첼 이라는 비행사는요 

2009년, 미국 cnn 인터뷰에서,, 

이렇게 애길한거에요 

 

 

 

 

 

위에가 그 인터뷰 장면이거든요?

이제 나이가 들어서 많이 늙었죠, 여튼,

이떄 인터뷰 하면서,

 

" 많은 UFO와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하며,

 인류와 접촉하고 있지만, 정부는 수십년동안

이런 진실을 숨기고 있다고 폭로한거에요 "

 

또한, 에드가 미첼은요, 

미국 정부는 이런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서 

군인과 우주 비행사들에게, 조직적인 압력과 

통제를 요구 했다고 인터뷰 하면서 다 애길했다고합니다.

우주를 다녀온 비행사가 애길한거에요

 

 

 

 

일부과학자들은 달의 기원에 대한 미스테리

지구가 먼저 나오고 달이 나왔따고하는데 

알고보니,, 달의 암석 나이가 지구나이보다 더 많은데?

그거 아닌거같은데? 라는 의문점, 

그리고, 우주 비행사들의 이런 증언들, 

그리고 달탐사 당시 찍혔다는 의문의 사진들을 

토대로 , 이 달은, 인공 구조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한다고해요, 

 

 

 

 

달에 탑 같은것도 발견됬다고하구요 

그리고 체인으로 연결된듯한 이런 모양도 

달에서 발견됬다고해요 

그리고 달 피라미드 같은 이런것도 발견됬다고하구요

 

지금 맨오른쪽의 사진인, 아폴로 우주선인데 

그 주위에 큰 돔형의 무언가가 1000개 이상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거 준비하면서, 솔직히 그래요 

매체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고 하잖아요 

 

 

 

 

 

우리는 어릴때부터 지구는 둥글다고 배워왔고, 

둥근 사진을 많이 봐왔다보니, 지구는 당연히 

둥글지, 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것또한 선입견일수있고, 

구지 평면은 아니여도, 쭈구리 감자같은 모양일수도있고, 

나사에서 속이려고 다 짜낸거라면, 

사람들의 선입견이 지구는 둥글다고 박힐수 있겠구나

싶기도 해요, 

 

 

 

 

그리고 또한편으로는, 

달에 대한 아까 사진들이나, 

자료 , 그리고 평평하다거나, 혹은 

달은 인공 구조물이다 주장하는 사람들..

나사나 미국 정부에서 그렇게 예민하게 다루는

부분인데...이런 사진들 다 퍼지게 그냥 냅두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중요한 거면, 한국도 쥐도새도 모르게 

기사 다 막아버리고, 난리치는데 

머또 그런생각도 들고, 

저는 제눈으로 확인해보지않은한, 그리 모든걸 

믿진않아요, 평평하다든 둥글다든, 달이 인공적이든

머든, 믿고 안믿고도 딱히없는데, 

이 쪽 애길 들으면 이쪽말이 맞는거같고, 

저쪽 애기 들으면 저쪽말이 맞는거 같고, 

 

 

 

 

 

제가 지구는 평평한것인가, 아닌것인가 에 

대해서, 한번 다룬적이 있어요, 

옆의 썸네일로 올라가있는데요, 

이 영상이 진짜 호불호가 장난 아니드라구요 

저는 실제 우주에 관해서는 제눈으로 

확인하지 않은한, 중립인데..

머 여튼, 

옆의 제가 다뤘떤건데 함께 봐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아 그리고 옆의 아폴로 18호 영화도 있어요 

이거 제가 봤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달을 탐사했떤 우주 비행사들의 

이야기에요, 우주에 대한 고정관념도 

어느정도 깨지게 한 영화기도 했고, 

어차피 영화라서 픽션이 들어가긴 하지만, 

흥미진진 너무 지루하지도 않고, 재밌드라구요 

 

진짜 매체로만 우주, 지구 등등을 많이 접해왔었다 보니까, 

우리 흔히 하는 이야기로 티비나 광고 등등

거의 90프로이상이 거짓이라고도 애길하잖아요 

여튼 머 대게 재밌게 본 영화에요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구와 달에 대한

우주 미스테리를 좀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이야기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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