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안차려준다며, 흉기로 아내 위협한 남편 징역 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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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체포된 남편

2020년 7월 11일 전북의 한 아파트에서, 

47살이었떤 남편 김씨가...경찰에 체포가됏습니다. 

그의 체포혐의는...

" 아내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

 

 

7월 11일 그날....남편이..외박을 하고 

아침 9시에 집에 들어온거에요 

그것도 술에 떡이 되가지고...

어느 와이프가 좋다고 합니까, 

남편이라고 집에 기어들어와가지고는 한단소리가, 

" 야, 밥차려와..."

 

이떄 아내는요..

남편이 술취해있으니까, 또 불똥이 

괜히 자기한테 튀길까 싶어서, 

알겠다 차려주겠다 하고 자릴 피했어요, 

그리고 어느정도시간이 흘러, 남편이있는

방을 쓰윽 보니까, 남편이 잠들어있네?

" 아휴...다행이다.."

아내는 그 자릴 피했습니다. 

그런데.....몇분흘러, 이 남편 김씨 잠에서 깬거에요

깨자마자 찾은 사람은, 아내였습니다. 

 

" 야,,!!! 어디있어? 

야, 내가 밥차려오라고했잖아!!"

만만한게 아내지...

잠에서 깨자마자 밥차려오라고 했냐안했냐면서, 

내말 무시하냐면서 욕하고 손지검을 또 하기 시작한겁니다. 

아니...여기서 더 나아가서 이 남편놈이, 

흉기까지 듭니다. 

 

 

밥 차려 오라며 폭행

" 너죽고 나죽자, 너 내말 무시하냐?

너 내가 밥 차려오라고 했냐 안했냐 

너...내가...콱 여기서 죽여버린후에, 

아무도 모르게 땅에 묻어버리고 실종신고해버릴꺼야,

누가 너 하나 없어진다 한들 슬퍼할거같냐?

왜 내가 말만 이러고 못할것같애? 보여줘?"

 

흉기를 든채로 아내를 향해서, 

이런 협박을 하기 시작한거에요 

너 죽인다음에 내가 암매장 해버릴거라고,,

이 아내분 얼마나 무서우셨겠습니까, 

이건...지금 아내분이 잘못한게 없잖아요, 

갑자기 밤새 술처먹고 아침에 기어들어와서는, 

자고 일어나서, 뜬금없이 아내한테 화풀이 하고

있는거잖아요 ,

 

그냥 남편 짜증난다고 아내한테 욕하고 

떄리고 협박하고 있는거잖아요 

이런 남자랑 어떻케 같이 삽니까....

여기까지만 들어보셔도 아시겠지만, 

이런...남편의 폭력적인 행동은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에...목숨에 위협을 느낀...

견디다 못한 아내분이, 

별거를 결정하신거에요...딱 남편의 연락

다 피하고,,  숨어버리신겁니다. 

날 찾을수없으로....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아내가 갑자기 연락도 잘 안받고, 받았따한들..

남편 김씨가..다시 만나달라고 아무리 요구해도

이 여자가...듣는체도 안하네...

아내를 찾아가서 만나고 싶은데, 어디에서 

지내는지도 모르겟으니까, 이 남편이...

같은달 7월 30일 오후 4시 40분경, 

아내가 일하는 직장으로 찾아간거에요 

 

 

 

장도리까지 들고 직장까지 찾아온 남편

 

뭘들고 ? 장도리 있죠, 그 장도리를 들고...

아내 직장찾아가서 또 협박을 합니다. 

아내 직장 입구에 딱 쭈구리고 앉아서,  

장도리로 땅바닦을 긁으면서 소리 지르면서

" 야 죽고싶냐, 이걸로 한대 콱 맞고싶어?

내가 널 이걸로 패야 정신을 차릴래?"

위협을 가하기 시작한겁니다. 협박..

 

목숨의 위협을 느껴서 ...

아내가 벗어날려고 도망쳤는데 

끝가지 쫒아와서 끝까지 목숨을 걸고

협박하고 있는거에요 

아내분이 정말 숨이 컥 막히셨을거같습니다. 

 

 

이런 남편의 행동은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여러 차례 아내를 상대로 가정폭력범죄를 저질러왔고, 

벌금형의 형사 처벌 내지 

가정보호사건의 보호처분을 받은 적이있었어요

하지만, 이걸 받음 뭐하냐구요, 똑같은데 

달라진게없는데, 죄반성 전혀 안하는데, 

보호처분 주면 뭐해요...경찰서 왔다갔다 하면 뭐합니까, 

 

그러다보니...이 아내 막 지치고 미치겠는거에요

남편이 날 죽이기 전에, 내가 그냥 죽겠어..

제발...제발 법이....이 남자를 어떻케 좀 해주세요

절 좀 살려주세요..제발...

 

이런 아내의 애타는 호소에..

경찰에 체포된 남편은 재판에까지 서게됬습니다. 

하아...이게 법이 중간에 게입이 되지않고, 

그대로 냅두면...이거..끝이 어떨지 

보이는거 아닙니까....이 사건에 대해서 

재판부는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요 ,

 

 

재판부의 판단은..?

재판부는 피고인은 여러차례 

가정폭력범죄를 저질러 처벌을 받았지만 

또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범행의 경위와 피고인이 사용한 

도구의 위험성 등에 비춰 죄질이 나쁘다

사건 당시 피해자는 상당한 공포심을 느꼈을 것으로 보이는 점,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에 비춰 

엄벌이 불가피하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한 점과 

벌금형을 초과하는 중한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감안해, 남편 김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편 10개월나왔어요...

가정폭력 재범이었구요, 

목숨을 가지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직장까지 흉기를 들고 찾아왔어요...

암매장하겠다고...까지 애길했습니다. 

그런데 징역 10개월...

이 남편 10개월 살다 나오면...새사람이 되있을까요?

다시..아내를 괴롭히지 않을까요...

새사람이 되서 나오면 그나마 정말 다행이겠죠, 

하지만.....10개월에 새사람이 될정도면..

애초부터..이런범죄 저지르지 않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들기도하는데, 

 

그래도...바래봅니다. 

그 10개월에 남편이 새사람이 되있기를..

혹여나 그 10개월 감옥에 있는 동안

아내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다는 생각에, 

반성이 아닌...보복을 하는건...아닐지..

걱정도 되는데...그럴일은 절대 없어야할텐데..

 

 

아내분은...숨어도보고..

별거도 해보고...선도 그어보고..

경찰에게 도움도 여러번 요청하셨습니다. 

피해자가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최대한의 

방법을 모두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만약...그녀를 지키지못한다면..

이거........이거 어떡해야하는겁니까, 

남편이 감옥에 있는 그 10개월..

아내분은 편하실까요..?

전 계속 고통속에 계실것같은데...

 

부디...이런 예상과는 다르게,.

이 남편 감옥에서 나온뒤, 새사람이 되셨길 

바라면서.....이런일이 다시 되풀이 되질 않길바라면서, 

오늘은 전북에서 일어난 

한 가정폭력에 대한 사건을 가지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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