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실화]▶1995년 일본 시의원 미스테리 사망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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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9월 1일 오후 10시30분. 

도쿄 히가시 무라야마 경찰서로 

신고 한 통이 접수됐습니다. 

 

 

 

히가시 무라야마 역, 동쪽 5층짜리 

빌딩 입구 앞에

한 여성이 쓰러져 있다는 거였는데요

 

 

 

아스팔트 바닥 위에 쓰러져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피를 쏟아내던 

여성은 한사코 도움의 손길을 거절했습니다. 

“구급차를 부르겠다”는 말에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는데... 

신고자는 그 건물 1층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의 점장 김씨였습니다. 

 

쓰러져 있던 여성은 신고 1시간 뒤인 밤 11시 30분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어요. 

심한 출혈로 손 쓰기 너무 늦은 상태. 

 

 

 

 

사망한 여성의 이름은 당시 50세의 아키요 아사키.

이 여성은요 당시 ‘시민신문’이라는 지역 매체를 운영하는 

언론인이자, 히가시무라야마 시의회에서 

3선을 한 중진 의원이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아키요는 빌딩 5층의

옥상 사이 난간에서 떨어진 것으로 확인이 됐는데요. 

이 빌딩 5층에는 아키요의 사무실이 있었습니다. 

경찰은 같은 해 12월 사건을 아키요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하지만, 아키요의 유족은 반발했어요. 

죽음에 거대한 배후 세력이 존재한다, 

아키요를 이렇게 만든건, 그 배후 세력이다. 

타살당한 것이다 라는거죠. 

그들이 지목한 배후세력은 

일본의 종교단체 였습니다..

 

정치를 시작한 1982년 이래 아키요의 삶은 

‘그 문제의 종교 단체와의 투쟁’으로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아키요는 정치 활동 대부분을 그 종교 재단 

내부 문제점 지적과 탈퇴 회원 구제에 집중했어요. 

그러니까 그 종교 단체를 막 파헤친거죠,

 

 

 

그러다보니,, 매일같이 아키요의 사무실에는 

정체 모를 협박 편지가 쏟아졌습니다. 

그럼에도 아키요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갔어요. 

 

 

 

사망 당일 아키요가 시의회 사무국을 찾아 

제출한 진정서가 있었는데, 그 진정서의 제목이 

‘종교 법인 법 및 관련 세법의 근본을 개정하는 

진정’이었습니다. 투신 1시간 전에도 이틀 뒤 

열릴 그 종교 재단 문제를 다루는 

심포지엄의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있었어요. 

유족은 이런 점을 들어서, 

아키요의 사망 원인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아키요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게 아니라 

“극단적인 선택을 당한것이다.”

 

 

 

가장 의문이 남는 건 투신 당시 정황이었습니다. 

생전 아키요와 막역한 사이였던 야노 호즈미 시의원에 따르면, 

투신 당일 오후 9시쯤 아키요의 사무실을 찾았을 때 

형광등은 전부 켜져 있었고, 

에어컨도 가동되고 있었다고해요. 

컴퓨터 화면에는 아키요가 심포지엄에서 

발표할 워드 문서가 열려 있었다는데. 

사람만 ‘증발’하듯 사라진 상황에 이상함을 느낀 

야노는 아키요의 집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이떄 다행히 아키요가 받았어요. 

당시 집에는 아키요 뿐이었습니다. 아키요는 

“나 지금 기분이 별로야. 조금 쉬다 갈께,”

라는 말을 남기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 전화가 그녀의 마지막 전화였어요.

야노의 진술대로라면, 사건 당시 아키요의 행적은 

이렇게 추정할 수 있습니다. 

 

 

 

자택에서 휴식하던 그녀는 어떤 이유에서 

심경의 변화를 느꼇고, 이에 맨발로 집을 나와 

사무실 건물 5층으로 이동해서.. 

난간에 올라 몸을 던졌다. 

 

 

 

아니...당시 시신에는 신발이 없었습니다. 

이말은,, 당시 신발을 벗고 뛰었다는건데

이상하게도... 투신 장소에선 

신발이 발견되지 않았어요. 

 

이 점을 봤을때... 어쩌면 아키요가..

누군가에 의해 집에서 신발을 신을 새도 없이 

사무실로 옮겨졌고..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  

옥상으로 올라가,, 강제로 투신 해야 했던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경찰은 아키요한테, 충분한 극단적인 선택의 

동기가 있다면서,  이 같은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경찰들이 말한 동기는...

아키요가 이때, 절도 혐의로 입건된 상태였다 라는건데요.

 

 

 

1995년 6월 29일.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히가시 무라야마역 인근 옷 가게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티셔츠 한 벌을 겨드랑이에 숨기고 

가게를 빠져나가려던 찰나, 

가게 주인이 이 장면을 목격했어요. 

“도둑이야!” 이 주인의 외침에 여성은 당황했습니다. 

 

이에 가게주인은 그 여자한테

" 지금 그옷 훔치려고 한거아니냐고!! 

도둑질하려고한거잖아요!!!"

하면서, 머라 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이 여성은 끝까지 

“내가 한 게 아니다”라면서 잡아뗐습니다. 

 

그리고 가게 주인이 잠시 한 눈 판 사이, 

여성은 부리나케 달아나, 

거리의 인파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가게주인은 여성의 얼굴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왜냐,, 그 여성이 그 지역의 시의원이었기 때문에.

얼굴을 잘 알고 있었던거죠 

 

 

 

경찰은 이 가게주인이 진술한 50대 여성의 옷차림과 

같은 날 한 은행에서 촬영한 CCTV 영상 속 

아키요의 모습을 대조한 결과, 

두 사람이 동일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아키요는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하기 위해서 

옷가게 주인이 주장하는 범행 시간에 

 

 

 

동료 야노 의원과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이었다면서, 

그 증거로, 동일 시간대가 적힌 영수증을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영수증이 조작됐다는 거에요.

만들어낸 영수증이다....  

경찰 수사로 궁지에 몰렸던 아키요가.. 

동료 야노와 짜고, 자신이 그 시간대 옷 가게에 

가지 않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지인의 레스토랑을 방문해서, 

날짜와 시간이 조작된 영수증을 사후 발급 받았던겁니다. 

하지만 경찰은 바보가 아니죠. 

 

레스토랑 영수증과 별개로, 동일한 시간

아키요가 밥을 먹엇다는, 레스토랑 직원들로부터 

그 당시 “아키요를 보지 못 했다”는 진술을 

확보한거에요 

 

 

 

이에 경찰은 1995년 7월 12일, 

아키요를 불구속 입건하고, 

해당 사건을 도쿄 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시의원이 옷을 훔치다 걸렸따...

아키요는 “정치적 보복”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옷 가게 주인, 경찰, 검찰이 한통속으로 

나한테 누명을 씌우려고 한다고 주장했어요. 

특히 옷가게 주인이나, 해당 이 사건의 경찰 검찰 모두

자신이 조사중이었던, 파헤치고 있었던 

그 종교재단의 회원이라면서, 

아키요 자신이 그 종교 재단에 비판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재단 측이 수를 써서.

함정에 빠뜨린 거라고 주장했어요. 

하지만 알리바이 조작까지 확인된 마당에 

여론이 아키요에게.. 호의적일리가 없었습니다. 

 

 

 

경찰은 아키요가 검찰 소환조사를 이틀 앞두고 

자신의 사무실 건물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조사에 부담을 느낀 

그녀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라는 거죠 

하지만..가족들은 아니다 이건 명백한 

타살이다. 주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아키요의 시신을 부검을 했어요 

부검 결과는 극단적인 선택과 타살, 

두 가지 가능성이 모두 드러났습니다... 

먼저 극단적인 선택의 가장 강력한 증거는 

머리에 외상이 없다는 점. 

 

누군가에 떠밀려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무거운 머리부터 포물선 모양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머리에 상처가 남는 게 일반적이라고해요. 

이에 반대로 극단적인 선택은

엉덩이, 팔, 다리 등 몸 뒤편에 상처가 집중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키요의 경우엔 머리가 깨끗했습니다. 

대신 다리 골절과 오른쪽 대퇴부부터 엉덩이에 걸쳐 

커다란 멍이 들어 있었어요. 

또 부러진 갈비뼈가 폐를 찔러 출혈도 상당했습니다. 

투신한 사람에게 발견되는 전형적 특징이었던거에요.

 

 

 

반면 유족은 아키요의 팔 뒤편에 남은 멍이 

타살의 강력한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누군가에 강제로 팔을 잡혀 떨어지는 과정에서 생긴 

‘저항흔’이라는 거에요. 

 

 

 

 

그리고 가족들은, 아키요가 떨어진 옥상 건물 난간의 

높이가 150센티 미터인데 

아키요의 키는 160, 이를 고려하면, 

제3자 도움 없이는 절대 스스로 떨어지는게  

불가능하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선 

 

 

 

난간이 3단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충분히 스스로 떨어지는게 가능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경찰 또한 이 점을 바탕으로 

아키요의 사건을 극단적인 

선택으로 마무리를 했어요.

 

법원도 경찰 측 주장에 사실상 손을 들어줬습니다.

종교 재단은 유족과 유족들의 허위 주장을 

게재한 잡지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해 모두 승소했습니다. 

 

 

 

일본 법원은 그 종교 재단이 아키요의 사망사건과 

전혀 무관하고, 유족과 해당 잡지에 손해배상 

및 사과 광고를 게재하라고 판결을 했다고해요. 

하지만 유족은 여전히 아키요가 

타살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는데요...

 

 

 

 

아키요의 팔 뒤편에 남아있던 멍..

하지만,, 부검결과는 명백히 스스로 떨어진걸로

보이고..하지만 이틀후, 열릴 심포지엄에서 

 

 

 

 

발표할 워드 문서도 작성중이엇다는데..

그런 사람이..? 거기서 발표할것이 

한 종교제단에 대한 실체 같은 거였죠, 

시의원 이라는사람이..옷을....훔쳤다..?

좀 이상하긴하지만, 이 사건당시 

아키요가 레스토랑 영수증을 허위로 만들어낸건

맞는거 같은데.....정말 스스로..극단적인 선택을

햇던걸까요..? 

 

여기서 저는 제일 의문점이 

제가 이야기 처음에 그랬어요 

건물앞에 여자가 쓰러져있는데..의식이 있었다고

최초 신고자인 햄버거 가게 주인이, 

신고 한다고 머한다고 해도, 고개를 내젓고 

그랬따고 그런상황에 , 만약 타살이라면..

왜 그 주인한테...나 타살당한거라고 애길안한걸까요..?

 

 

 

그리고...개인적인 또 생각인데..

누군ㄱㅏ에의한 타살이라면 그 범인들이

범행장소로 택한곳이 너무..사람들의 눈에

띄기시운...곳이 아니었나..

건물 1층에 햄버거가게도 있고 그랫는데..

그리고 누군가에게 쫒기고 했다면..그 모습을

본 목격자도 있지않았겠나..하지만

없었거든요..

 

 

 

그렇다면...옷을 훔치지않았는데..

훔쳤다고 몰렸고, 영수증을 위조했던게

걸리까지 해버리다보니...자기의 자존감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이런선택을 스스로

한걸까요? 이틀전에 발표논문까지 다 

작성하고 있엇던사람인데?

협박 편지까지도 늘 받으면서도 

꿋꿋이 내길을 갔던사람인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그래서 오늘은, 한 일본의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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